
유리 둘째 임신
[트래블바이크뉴스] 유리의 둘째 임신 소식이 화제다.
가수 혼성그룹 ‘쿨’의 멤버 유리가 둘째 임신 소식을 7일 자신의 SNS에 공개했다.
유리는 자신의 SNS에 “홍홍 우리 랑이 동생이 생겼네요. 축하해주세요. 6주된 쪼꼬매니가 벌써 심장이 꼬물꼬물, 감동, 건강하게 튼튼하게 자라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초음파 사진을 올렸다.
한편, 유리는 지난 1995년 ‘쿨’ 2집에 합류해 왕성한 활동을 하다가 2006년 룰라 출신 채리나와 여성 2인조 ‘걸프렌즈’를 결성해 활약했다. 현재는 의류 쇼핑몰 사업을 하고 있다.
이 후 유리는 지난해 2월 남편 사 모씨와 4년 간의 교제 끝에 결혼해 8월 미국 LA에서 첫 딸 리하를 출산했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유리 둘째 임신, 축하해요” “유리 둘째 임신, 감동이네” “유리 둘째 임신, 남편 좋겠다” “유리 둘째 임신, 부럽네요” "유리 둘째 임신, 축하합니다" "유리 둘째 임신, 요번엔 누구를 닮았을까" "유리 둘째 임신, 리하 동생 생기네" “유리 둘째 임신, 무럭무럭 자라길” “유리 둘째 임신, 건강하세요” “유리 둘째 임신, 행복하세요” “유리 둘째 임신, 쪼꼬매니”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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