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이드 권오중
[트래블바이크뉴스] ‘가이드’에 출연해 고객들의 가이드 역할을 하고 있는 권오중이 화제다.
지난 6일 오후 전파를 탄 tvN 예능프로그램 ‘가이드’에서는 파티에 도착한 고객들과 가이드들의 고군분투 장면이 연출되었다.
처음 파리에 도착한 고객들과 가이드들은 숙소에서 문제를 맞았다. 이들은 엘리베이터가 없는 3층과 4층 자리에 숙소를 잡았던 것이다. 무거운 짐들을 들고 온 고객들과 가이드들은 계단길로 올라갈 상황에 처했다.
처음 계단으로 무거운 짐을 들어서 올라가신 분들은 고개들 중에 가장 연장자였다. 연장자들은 가이드들이 짐을 옮기는 것에 대해서 부담을 가질까 직접 무거운 짐을 들고 올라갔다. 다른 일부 고객들은 짐을 들고 올라간다는 것에 대해 꺼려했다.
이를 보고 있던 김창옥은 “가이드들이 짐 들고 가지고 가겠다”라며 얘기를 했고 이 말을 들은 권오중은 “가이드는 짐꾼이 아닙니다”며 “본인들이 직접 가져가세요”라고 형평성을 이야기 했다.
이어서 권오중은 김창옥에게 “연장자들도 다 들고 올라갔는데 그 분들에 비해 아직 젊으신 분들이 안 가지고 올라가면 뭐가 되냐” 화난 모습을 보였다. 그리고 결국 가이드들은 고객의 무거운 짐을 들고 3~4층 숙소까지 짐을 옮겨 전달해 주었다.
한편,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가이드 권오중, 말 잘했다” “가이드 권오중, 가이드는 친절이야” “가이드 권오중, 짐 들어줘야 맞아” “가이드 권오중, 무거웠겠다” “가이드 권오중, 진짜 가이드네” “가이드 권오중, 참 마음에 들어” “가이드 권오중, 어쩔 수 없어” “가이드 권오중, 힘내세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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