新예능 신서유기 “죄를 지은 요괴들이 득도의 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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新예능 신서유기 “죄를 지은 요괴들이 득도의 길로”
  • 뉴스속보팀
  • 승인 2015.08.06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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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서유기. 사진 출처/ KBS 1박2일 화면 캡처

신서유기

[트래블바이크뉴스] 나영석PD의 新예능 ‘신서유기’가 첫 촬영을 떠난 가운데 왜 신서유기라는 주제를 선택했는지 주목되고 있다.

6일 tvN은 나영석의 ‘신서유기’ 중국 촬영 소식을 전하면서 “4박 5일 일정으로 중국에서 촬영을 진행한다”고 밝혔고, 또한, “중국 현지에 일부 팬들이 집결해 안전 문제가 발생할 우려가 있어 구체적인 지역과 편명, 출발 시각을 말씀드리지 못한다”고 안전문제를 당부 했다.

이어  “인터넷 콘텐츠로 공개되는 부분은 변동 사항 없으며, 중국 플랫폼을 활용한 인터넷 공개는 아직 결정된 사항이 없다”고 덧붙였다.

TV방송이 아닌 새로운 형태의 인터넷 콘텐츠 ‘신서유기’는 나영석PD가 '1박 2일'의 원년 멤버 강호동, 은지원, 이승기, 이수근이 함께 호흡을 맞추기로 해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앞서 `신서유기` 제작진측은 "강호동 이승기 씨와 오랜 기간 만남을 가지며 새로운 형태의 프로그램, 새로운 도전 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어 왔다"며 "TV 방송이 아닌 인터넷으로 공개되는 새로운 형태의 `인터넷 디지털 콘텐츠`를 만들기로 의기투합했다"고 말했다.

한편, 나영석 PD는 지난달 20일 한 매체와 인터뷰 자리에서 ‘신서유기’ 주제를 한 이유에 대해서 "서유기의 등장인물 손오공과 사오정, 저팔계는 모두 죄를 지은 요괴들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신서유기’는 이런 버림받은 요괴들이 모여서 득도의 길을 떠나고, 결국 구원을 얻는 내용"이며 과거의 ‘1박 2일’ 멤버들도 같은 상황이라 보면서 ‘신서유기’라고 정했다"라고 밝혔다.

신서유기 소식을 접한 누리꾼은 “신서유기 나영석의 힘을 보여줘” “신서유기, 멤버들을 득도의 길로” “신서유기, 멤버들을 구원하기 위해” “신서유기, 정말 기대되는 콘텐츠” “신서유기, 중국에서 야외 버라이어티?” “신서유기, 대륙에서 구원받길” “신서유기, 나영석과 그들 구원 받을 수 있을까” “신서유기, 버림받은 요괴들이 멤버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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