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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틀트립’ NCT 재민-재노, 사람 없는 부산 여행?‘배틀트립’ NCT 재민-재노의 특별한 부산 여행
김태형 기자 | 승인 2019.08.10 20:51
‘배틀트립’ NCT 재민-재노의 부산 여행이 공개된다. 사진/ KBS

[트래블바이크뉴스=김태형 기자] NCT 20살 동갑내기 멤버 재민-제노가 부산 여행을 떠난다.

10일 방송되는 KBS 2TV 예능 '배틀트립'에서는 '국내 대표 여름 휴가지'를 주제로 꾸며진다.

악역 전문 배우 유혜리, 최수린 자매와 NCT 재민, 제노가 여행 설계자로 나선다. 두 팀은 각각 제주와 부산으로 떠났으며 금주 방송에는 NCT 재민, 제노의 '드리미 투어'가 그려진다.

재민, 제노는 여행을 앞두고 속마음을 털어놨다. 두 사람은 "연습생 시절 생각나지 않아?"라며 옛 추억에 잠겼다. 또한 정반대의 성격을 털어놓으며 우정을 쌓았다.

‘배틀트립’ NCT 재민-재노가 부산으로 우정 여행을 떠났다. 사진/ KBS

재민은 우천으로 제노가 준비해온 여행 코스가 물거품이 되자 "오히려 사람도 없고 좋구만"이라며 격려를 아끼지 않기도. 이외에도 두 사람은 가족 이야기부터, 평소 하고 싶었던 것까지 공유하며 돈독한 우정을 다졌다.

부산에 도착한 두 사람은 하늘이 뚫린 듯 비가 쏟아짐에도 해변을 보자마자 전력질주했다. 제노는 비 오는 해변에서 빙글빙글 돌며 천진난만한 모습을 보여줬다는 후문이다.

NCT 재민 제노의 특별한 부산 여행은 10일 KBS ‘배틀트립’에서 공개된다.

김태형 기자  travel-bik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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