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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라이어티 크루즈로 즐기는 인도네시아 섬 여행스탠딩 보드, 카약 등 복합 여행 가능
김지수 기자 | 승인 2019.08.05 16:10
버라이어티 크루즈의 파노라마 2 선박은 다이버들에게 잘 알려진 코모도섬은 물론 모요와 롬복 등을 운항 중이다. 사진/ 버라이어티 크루즈

[트래블바이크뉴스=김지수 기자] 올 여름에는 버라이어티 크루즈를 타고 인도네시아 휴가를 떠나보는 것은 어떨까.

버라이어티 크루즈의 인도네시아 발리 크루즈 일정은 발리의 베노아 항구에서 출발하여 인도네시아의 아름다운 섬들을 방문하며 다이빙, 스노쿨링등의 해양 액티비티는 물론 숨이 탁 트이는 전경을 만끽할 수 있는 하이킹,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좋은 휴식에 이르기까지 무려 1석 3조를 함께 누릴 수 있는 여행을 가능하게 한다.

버라이어티 크루즈의 파노라마 2 선박은 다이버들에게 잘 알려진 코모도섬은 물론 모요와 롬복 등을 운항 중이다. 바다 위에서 즐기는 스탠딩 보드, 카약 등은 물론 현지 사람들의 일상도 들여다 볼 수 있는 복합 여행을 즐길 수 있다.

특히 코모도 국립공원은 세계적인 멸종 위기종 “코모도 왕 도마뱀들”의 서식처로 유명하며 2020년부터는 코모도 왕 도마뱀의 보호를 관광객 출입을 금지하기로 하였기 때문에 이번 기회를 통한 살아 있는 공룡 같은 코모도 왕 도마뱀을 바로 눈 앞에서 볼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말기를 제안한다.

파노라마 2는 코모도 이외에도 매력적인 린짜섬과 트레킹 명소로 통하는 파다르 섬도 방문하여 버라이어티 크루즈 승객들은 핑크 비치에 누워 선텐을 즐기거나 수영을 하면서 또 다른 여유를 즐길 수 있다.

비와 김태희의 신혼 여행지로 유명해진 모요섬 또한 절대 놓쳐서는 안될 방문지이다. 이모든 것을 누릴 수 있는 있는 버라이어티 크루즈의 인도네시아 크루즈의 2019 년도 일정은 9 월 21 일까지 이므로 아직 여름 휴가지를 선택하지 못했다면 올 여름은 버라이어티 크루즈로 아주 특별한 휴가를 보낼 수 있다.

씨닉 크루즈, 전 세계 최초 디스커버리 요트 선봬

씨닉 크루즈는 전 세계 최초로 디스커버리 요트를 선보인다. 사진/ 씨닉 크루즈

씨닉 크루즈는 전 세계 최초로 디스커버리 요트를 선보인다.

세계 최초의 디스커버리 요트 크루즈 씨닉 이클립스호는 아이슬란드의 수도 레이캬비크(Reykjavik)를 출발하여 8월 27일 퀘벡에 도착하는 13박 일정으로 처녀 출항을 시작할 예정이다.

2019년 9월 10일 역사적인 명명식을 앞두고 있는 씨닉 이클립스호의 대모로 한국인들에게도 잘 알려진 ‘분노의 질주’, ‘더 퀸’ 등에 출연한 영국 유명 여배우인 ‘헬렌 미렌’이 대모로 선정되어 화제이다.

헬렌 미렌은 오는 9월 10일 뉴욕에서 예정되어 있는 선박 명명식에 참석하여 이클립스 호의 축복을 빌어주며 선체에 샴페인을 깨뜨리는 전통적인 세레머니를 진행할 예정이다.

씨닉 이클립스호는 전 세계 최초의 디스커버리 요트 크루즈이자 빙하 지방을 운항하는 선박들 중에 가장 높은 등급의 선박으로 최소 9평에서 최대 74평에 이르기까지 114개 전 객실 베란다 스위트로 구성되어 최대 228평의 승객을 한 번에 수용할 수 있다.

아시안 퓨전 음식 및 프렌치 다이닝을 맛볼 수 있는 10곳 이상의 레스토랑과 총 166평에 달하는 스파, 피트니스, 요가와 필라테스 센터, 두 대의 헬리콥터와 수심 200m 아래까지 항해가 가능한 잠수정, 최신식 시설을 갖춘 선내 대극장. 실내외 플런지 풀장 및 1:1에 가까운 버틀러 서비스를 통하여 여태껏 경험해보지 못한 최상의 럭셔리 크루즈 여행을 제공한다.

김지수 기자  travel-bik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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