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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만 원이면 해결되는 해외여행 추천 TOP4미야자키-가오슝-쿠알라룸프 등
김채현 기자 | 승인 2019.04.20 06:58
일본 소도시 미야자키의 명물 모아이 석상. 사진/ '방구석 TV' 유튜브 채널

[트래블바이크뉴스=김채현 기자] 빽빽하고 반복된 일상에서 탈피하고 싶은 봄 날씨. 이럴 때일수록 한 번쯤 해외여행을 꿈꿀 시기다. 해외여행을 한 번 가려면 비용이 만만치 않아 망설이기도 하지만 타 여행지에 비해 항공권과 여행비가 저렴한 곳이 있다.  

지난해 5월 '방구석TV' 유튜브 채널에서는 "40만 원이면 충분한 해외 여행지 4곳! [해외여행]"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이 채널에서 첫 번째로 소개한 곳은 일본의 미야자키다. 최근 일본 소도시 여행이 트렌드로 자리 잡은 가운데 미야자키는 인천에서 1시간 20분이면 직항으로 갈 수 있어 비교적 편리하다.

미야자키는 사람들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곳이라 조용하게 힐링할 수 있으며, 바다와 산으로 이루어진 자연속에서 온천도 즐기며 피로를 풀 수 있다. 이스터 섬의 부족 장로회에서 유일하게 허가를 받은 복제 모아이 석상은 미야자키의 명물로 손꼽힌다.

매년 5월 말레이시아에서는 '컬러 오브 말레이시아' 축제가 개최된다. 사진/ '방구석 TV' 유튜브 채널

두 번째로 대만의 가오슝이다. 대만 남부에 위치한 제2의 도시 가오슝은 1년 내내 더운 여름날씨지만 다양한 해산물과 맛좋은 열대과일을 맛볼 수 있다. 리우허 야시장에서 타이베이 못지 않게 저렴한 먹방을 즐길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트랜스포머의 범블비 모형이 있는 보일예술특구, 역사가 담긴 서양식 건축물 등 볼거리로 가득하다.

세 번째는 말레이시아의 쿠알라룸프다. 비록 일본, 대만보다 멀지만 다양한 시간대의 직항 항공권이 많고. 동남아시아답게 한국의 50%가 채 되지 않은 저렴한 물가가 매력적이다. 특히 매년 5월에는 말레이시아 전역에서 '컬러 오브 말레이시아' 축제가 열려 화려한 색채와 음식을 즐길 수 있다.

캄보디아의 대표적 관광지 앙코르와트. 사진/ '방구석 TV' 유튜브 채널

마지막으로 캄보디아도 가성비 여행지의 끝판왕이다. 천년 전의 찬란하고 화려했던 역사를 느낄수 있는 앙코르와트를 비롯해 3000~5000원대의 게스트 하우스, 이보다 훨씬 더 저렴한 식비, 값싼 5성급 리조트를 만끽하고픈 여행객들에게 안성맞춤이다.

김채현 기자  travelbik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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