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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쿤’ 완전 신상을 찾는다면, 커플 숙박 특화 리조트 ‘TRS 코랄 호텔’ 추천‘2019년 2월 완공’ 22개의 레스토랑&바, 매일매일 파티 분위기
임요희 기자 | 승인 2019.03.25 12:28
TRS코랄 호텔은 2019년 2월에 오픈한 완전 신상 리조트로 객실 수 670개라는 막대한 규모를 자랑한다. 사진/ 트래블바이크뉴스DB

[트래블바이크뉴스=임요희 기자] 가장 많이 가는 신혼여행지는 단연 하와이, 몰디브지만 가장 상승세에 있는 지역은 단연 멕시코 칸쿤이다.

미국 달라스나 라스베이거스, 멕시코의 수도 멕시코시티를 경유해서 이동하기에 비행시간이 20시간이 넘기는 하지만 미국인조차 선호하는 라스베이거스, 멕시코시티를 보너스 투어로 즐길 수 있어 모처럼의 미대륙 여행을 만끽할 수 있는 기회가 된다.

가장 많이 가는 신혼여행지는 단연 하와이, 몰디브지만 가장 상승세에 있는 지역은 단연 멕시코 칸쿤이다. 사진은 TRS 코랄 호텔. 사진/ 허니문리조트

유카탄 반도 북동부에 위치하는 칸쿤은 L자형의 폭이 좁고 기다란 지형을 바탕으로 설탕가루처럼 고운 백사장, 수정처럼 맑은 카리브해, 기적의 마야유적, 다양한 액티비티, 지갑이 필요 없는 올인클루시브 시스템 등 타 지역이 흉내 낼 수 없는 뛰어난 여행 인프라를 확보하고 있다.

허니문 전문여행사 ‘허니문리조트’ 관계자는 “라스베스이거스를 경유하는 6박8일 칸쿤 상품이 가장 인기가 많다”며 “최근 가족여행객이 늘어나면서 칸쿤이 살짝 복잡해지고 있으므로 커플여행의 경우 어덜트 전문 호텔을 선택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라고 권유한다.

이곳 레스토랑에서는 아르헨티나 스테이크를 필두로 옆 그랜드 팔라디움 호텔의 레스토랑+부대시솔까지 이용 가능하다. 사진/ 허니문리조트

칸쿤 무헤레스섬이 바로 건너다보이는 위치에 자리 잡은 TRS코랄 호텔(TRS Coral Hotel - Adults Only - All Inclusive)은 2019년 2월에 오픈한 완전 신상 리조트로 객실 수 670개라는 막대한 규모를 자랑한다.

규모가 큰 만큼 레스토랑&바가 22개, 수영장이 세 개다. 스파의 규모 또한 놀라워 일대에서 1, 2위를 다투는 수준. 이처럼 레스토랑이 많은 것은 TRS코랄이 스페인 브랜드 팔라디움 계열인 것과 무관하지 않은데 먹고 놀고 마시는 파티문화가 이곳에서는 일상이 된다.

먹고 놀고 마시는 파티문화가 이곳에서는 일상이 된다. 사진/ 허니문리조트

레스토랑에서는 아르헨티나 스테이크를 필두로 옆 그랜드 팔라디움 호텔의 레스토랑+부대시솔까지 이용 가능하다.

특히 쉬크 캬바레 레스토랑에서는 하루 5회에 걸쳐 70여명의 공연단이 회당 3시간가량 쉼 없는 공연무대를 선사한다.

아울러 TRS코랄에서는 객실 TV를 통해 모든 서비스를 신청할 수 있는데 룸서비스는 물론 랍스터까지 공짜이다. 객실 술은 데낄라, 럼, 위스키 할 것 없이 모두 병째 제공한다.

복층구조의 이 객실에는 대형 침대와 욕실 외에 베란다 자쿠지, 거실, 미니바를 갖추었으며 무엇보다 탁월한 전망을 자랑한다. 사진/ 허니문리조트

추천 룸 타입은 ‘로프트 스윗’. 복층구조의 이 객실에는 대형 침대와 욕실 외에 베란다 자쿠지, 거실, 미니바를 갖추었으며 무엇보다 탁월한 전망을 자랑한다.

허니문리조트 관계자는 “인스타그램이나 페이스북을 통해 TRS코랄 견적을 문의할 시 할인혜택을 제공 중”이라고 밝혔다.

임요희 기자  travel-bik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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