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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에는 유럽여행! 11월에는 ‘서현’ 따라 ‘파리여행’ 해볼까유럽여행 1번지로 다양한 역사유적과 볼거리 거느린 파리
임요희 기자 | 승인 2018.10.22 18:59
배우이자 가수 ‘서현’이 드라마 ‘시간’ 종영 후 파리 여행을 떠났다. 사진/ 그라치아

[트래블바이크뉴스=임요희 기자] 배우이자 가수 ‘서현’이 드라마 ‘시간’ 종영 후 파리 여행을 떠났다. ‘설지현’의 삶에서 벗어나 자신의 삶속으로 돌아온 서현.

패션 매거진 ‘그라치아’ 11월호에는 파리의 거리를 배경으로 촬영한 서현의 화보가 담겨 있다. 우리들의 ‘소녀’였던 그녀에게서 어느덧 가을 여신의 자태가 느껴진다.

서현이 여행하고 온 파리는 유럽여행 1번지로 다양한 역사유적과 볼거리를 거느리고 있다. 사진/ 그라치아

그녀가 여행하고 온 파리는 유럽여행 1번지로 다양한 역사유적과 볼거리를 거느리고 있다. 가장 먼저 들러야 할 곳은 누구도 부정할 수 없는 파리의 상징 에펠탑. 엘리베이터를 통해 전망대까지 오를 수 있다. 전망대에서는 파리 전역이 한눈에 들어온다.

에펠탑에서 도보로 10분 거리에 트로카데로 정원이 있다. 이 넓은 정원은 여행자의 쉼터이자 에펠탑을 조망하기 좋은 위치이다.

세느강에서 가장 오래된 다리인 퐁네프의 나이는 무려 410살이다. 사진/ 프랑스관광청

트로카데로 정원에서 도보로 5분 거리에 샤이오궁이 있다. 에펠탑의 정면을 사진으로 남길 수 있는 곳으로 기념품상, 노점상이 진을 치고 있어 여행의 색다른 재미가 있다.

샤이오궁에서 조금 더 걸어가면 그 유명한 퐁네프의 다리와 만나게 된다. 세느강에서 가장 오래된 다리인 퐁네프의 나이는 무려 410살.

아름다운 외관의 퐁네프 교각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385개의 사람 얼굴이 부조된 것을 알 수 있다. 20개의 반원형 돌출부가 있어 쉼터로 이용된다. 퐁네프를 건너면 시테섬으로 연결되고 노트르담대성당을 만날 수 있다.

퐁네프를 건너면 시테섬으로 연결되고 노트르담대성당을 만날 수 있다. 사진/ 프랑스관광청

그밖에 파리에는 그리스도의 유물이 보관된 생트샤펠, 마리 앙투와네트가 죽기 전에 머물던 콩시에르쥬리, 파리에서 가장 오래된 성당인 생제르맹 데 프레, 야경 명소 몽파르나스 타워, 세계 최고의 박물관 루브르, 인상주의 화가의 작품이 전시된 오르셰 미술관 등 셀 수 없을 만큼 많은 명소가 있다.

서현은 오는 11월 10일, 서울에서 아시아 팬미팅을 가질 예정이다. 사진/ 그라치아

한편 서현은 오는 11월 10일(토), 서울에서 아시아 팬미팅을 가질 예정이다. 그녀의 더 많은 파리여행 화보는 ‘그라치아’ 11월호에서 만날 수 있다.

임요희 기자  travel-bik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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