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단신/동정
특별한 여행을 기다리는 추천 여행지, “어디가 좋을까?”KRT, 인도 도착 비자 시행 이벤트 · 노랑풍선, 우수여행상품 5년 연속 선정 등
양광수 기자 | 승인 2018.10.08 18:29
가을은 특별함으로 가득한 여행을 즐길 수 있다. 자연 풍경을 즐겨도 좋고, 문화와 역사를 따라 여행해도 좋다. 사진/ KRT

[트래블바이크뉴스=양광수 기자] 가을은 특별함으로 가득한 여행을 즐길 수 있다. 자연 풍경을 즐겨도 좋고, 문화와 역사를 따라 여행해도 좋다.

뿐만 아니라 온전한 나만의 시간을 즐기기에도 가을은 여행하기 가장 좋은 계절이다. 이에 여행사마다 추천 여행지와 여행상품으로 여행자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어 눈길을 끈다.

KRT, 인도 도착 비자 시행 이벤트

KRT가 인도 도착 비자 시행 기념 이벤트를 오픈했다. 사진/ KRT

KRT가 ‘인도 도착 비자 시행 기념 이벤트’를 오픈했다.

지난 1일부터 도입된 인도 도착 비자 제도는 뉴델리에서 열린 한국·인도 정상회담의 성과 중 하나로 비자 간소화를 통해 인적 교류 활성화와 국민 불편 감소에 그 목적이 있다. 이전까지는 일본이 유일한 대상국이었다.

KRT가 준비한 특별 선물은 여행지에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보조 배터리, 네팔 유심, 달러북이 있다. 보조 배터리와 네팔 유심은 오는 10월 26일 인도, 네팔 패키지 출발 대상자에게 제공되며 오는 10월 25일 KRT 창립 19주년을 기념해 준비했다.

KRT가 준비한 특별 선물은 여행지에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보조 배터리, 네팔 유심, 달러북이 있다. 사진/ KRT

달러북은 환갑/칠순/팔순을 맞이한 고객에게 제공된다. 오는 12월 19일까지 출발자 대상으로 여권상 생년을 기준으로 한다.

김지은 KRT 과장은 “우리나라도 사전 비자 발급이 아닌 도착 비자가 시행돼 여행객들이 한층 가볍게 인도 여행을 떠날 수 있게 됐다”며 “KRT가 준비한 다양한 혜택과 함께 오래도록 기억되는 여행 경험을 남기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노랑풍선, 우수여행상품 5년 연속 선정

노랑풍선은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고 한국여행업협회가 주관하는 2018~2019년도 우수여행상품 인증을 받았다. 사진은 그랜드 캐니언. 사진/ 미국관광청

노랑풍선은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고 한국여행업협회가 주관하는 ‘2018~2019년도 우수여행상품’ 인증을 받았다.

2014부터 올해까지 5년 연속으로 우수여행상품으로 선정된 노랑풍선은 국내부문 △제주도 버스패키지 3일 상품, △베트남 하노이, 하롱베리 4일, △세부 솔레아 리조트 or 크림슨 리조트 3박5일, △필리핀 보홀 헤난 리조트 4일, △중국 장춘, 백두산 4일, △두바이, 아부다비 5일, △호주시드니, 센트럴코스트, 블루마운틴 6일, △미서부4대도시, 4대캐년 8/9일 상품 등 총 8개 상품이 수상했다..

더불어 노랑풍선은 우수여행상품 5년연속 인증을 기념하여 올해 선정된 우수상품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구성된 ‘우수여행상품전’도 함께 개최한다. ‘우수여행상품전’에서는 항공, 숙박, 식사, 관광일정, 혜택 등 상품별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양광수 기자  travel-bike@naver.com

<저작권자 © 트래블바이크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TOP NEWS

양광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Travel Bike News의 모든 컨텐츠는 저작권법 보호를 받으며, 무단복제 및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상호명 : 트래블바이크뉴스  |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2941  |  등록일자 : 2013년 12월 26일  |  제호: Travel Bike News
발행인 겸 편집인 : 김효설  |   발행주소 :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서소문로 37번지 대우디오빌 캔두비즈니스센터 125호
발행일자 : 2013년 12월 4일  |  전화번호 : 02-365-0563  |  청소년 보호책임자 : 김효진  |  사업자번호 : 110-20-33150
Copyright © 2019 감성미디어 트래블바이크뉴스.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