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해외여행 방송 따라가기
뭉쳐야뜬다, 중국 대자연이 살아있는 천계산&만선산산과 인간이 만들어낸 풍경을 즐길 수 있는 중국 패키지 여행
양광수 기자 | 승인 2018.07.11 10:52
개그맨 조세호와 함께 세계 일주 뭉쳐야뜬다가 중국 대자연의 품으로 여행을 떠났다. 사진/ 하나투어

[트래블바이크뉴스=양광수 기자] 개그맨 조세호와 함께 세계 일주 뭉쳐야뜬다가 중국 대자연의 품으로 여행을 떠났다.

지난 방송에서는 중국의 이색적인 여행지에서의 중국 태항산 패키지 여정을 이어갔다. 웅장한 대자연을 느낄 수 있는 방법 중에서도 유리잔도는 아찔함을 함께 선사하는 여행 콘텐츠이다.

까마득한 절벽이 펼쳐지는 유리잔도의 길이는 무려 300m로 장가계의 유리잔도에 비해 무려 5배나 길다. 겁이 없다고 알려진 김용만과 조세호도 “생각보다 세다”며 스릴을 만끽하며 조심히 유리잔도를 걸었다.

까마득한 절벽이 펼쳐지는 유리잔도의 길이는 무려 300m로 장가계의 유리잔도에 비해 무려 5배나 길다. 사진/ 뭉쳐야뜬다 방송캡쳐

겁쟁이로 소문난 정형돈은 출발도 쉽지 않아 유리잔도를 통과한 조세호가 도움을 주며 결국 완주에 성공했다. 김용만은 “장가계보다 더욱 무섭다. 길이만큼 아찔함도 더하다”며 그 스릴감에 감탄했다.

유리잔도를 통과하고 시담대로 이동한 패키지팀은 그 풍경에 또 한 번 놀랐다. 무시무시한 절벽끝 아슬하게 설치된 다리인 시담대는 마치 공중에 떠 있는 듯한 느낌을 선사하는 곳이다.

특히 시담대 끝에 위치한 팔각 전망대는 운봉화랑 전망대 중 끝판왕이라고 불릴 정도로 아름다운 풍경과 아찔한 기분을 선사한다. 특히 시담대에서는 천계산의 맞은편에 위치한 산인 와불산을 관람할 수 있다. 와불상은 그 이름처럼 마치 부처님이 누워있는 모습으로 붙여진 산이다.

시담대에서는 천계산의 맞은편에 위치한 산인 와불산을 관람할 수 있다. 와불상은 그 이름처럼 마치 부처님이 누워있는 모습으로 붙여진 산이다. 사진/ 뭉쳐야뜬다 방송캡쳐
패키지팀은 천계산 꼭대기 노야정으로 이동해 여행을 만끽했다. 사진/ 뭉쳐야뜬다 방송캡쳐

패키지팀은 천계산 꼭대기 노야정으로 이동해 여행을 만끽했다. 노야정을 가는 길은 2인승 작은 케이블카를 타고 올라가는데, 가는 중간마다 천계산의 경치를 즐길 수 있어 패키지 멤버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2일차 태항산 여행은 맑은 하늘과 함께 시작했다. 2일차 일정은 만선산으로 떠났는데, 전망대를 거쳐 비나리길을 통하는 코스로 등산을 좋아하는 우리나라 여행자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는 태항산 패키지 코스 중 한 곳이다.

특히 비나리길은 절벽으로 외부와 차단된 곤산 마을 사람 13명이 산을 내려가기 위해 30년간 징과 망치만으로 손수 뚫은 터널로 산과 사람이 만든 아름다움을 동시에 느껴볼 수 있는 여행지이다.

비나리길은 곤산 마을 사람 13명이 산을 내려가기 위해 30년간 징과 망치만으로 손수 뚫은 터널로 산과 사람이 만든 아름다움을 동시에 느껴볼 수 있는 여행지이다. 사진/ 뭉쳐야뜬다 방송캡쳐

만선산은 천계산보다 웅장한 멋은 덜하지만 아기자기한 풍경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그 이름처럼 신선이 거닐던 풍경으로 모두의 감탄을 불러일으키며 패키지팀의 기대감을 높였다.

다음 이야기에서는 본격적으로 만나는 만선산 패키지 여행 이야기가 펼쳐진다. 차를 갈아타고 배를 타고 간 만선산에서는 협곡의 아찔한 향연이 펼쳐지는 팔천협 등 다양한 재미와 함께 이색적인 중국 여행지가 소개된다.

양광수 기자  travel-bike@naver.com

<저작권자 © 트래블바이크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TOP NEWS

양광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Travel Bike News의 모든 컨텐츠는 저작권법 보호를 받으며, 무단복제 및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상호명 : 트래블바이크뉴스  |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2941  |  등록일자 : 2013년 12월 26일  |  제호: Travel Bike News
발행인 겸 편집인 : 김효설  |   발행주소 :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서소문로 37번지 대우디오빌 캔두비즈니스센터 125호
발행일자 : 2013년 12월 4일  |  전화번호 : 02-365-0563  |  청소년 보호책임자 : 김효진  |  사업자번호 : 110-20-33150
Copyright © 2018 감성미디어 트래블바이크뉴스.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