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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여행자 유혹하는 괌, “배틀트립의 핫플레이스 맛집은?”괌에서 즐기는 여유있는 아침 식사 & 화려하게 즐기는 저녁 만찬 추천 명소
양광수 기자 | 승인 2018.04.16 18:17
배틀트립이 2주년을 맞이해 특별한 여행지 괌으로 떠났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 소개된 맛집들이 큰 호응을 얻었다. 사진은 김숙이 소개한 브런치 맛집. 사진/ 괌정부관광청

[트래블바이크뉴스=양광수 기자] 배틀트립이 2주년을 맞이해 특별한 여행지 괌으로 떠났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 소개된 맛집들이 큰 호응을 얻었다.

지난 14일 방영된 2주년 MC 특집 해외 올로케 괌 1편에서는 가족여행지로 사랑받는 괌의 명소를 찾았다. 3MC가 찾은 괌 맛집은 현지에서도 유명한 맛집으로 큰 사랑을 받는 곳이었다.

3MC가 찾은 괌 맛집은 현지에서도 유명한 맛집으로 큰 사랑을 받는 곳이다. 사진/ 배틀트립 페이스북
김숙이 소개한 괌 브런치 맛집은 '리틀 피카스'. 현지인과 여행자가 인증한 5점 만점에 평점 4.5에 달하는 맛집이다. 사진/ Little Pika’s 페이스북

김숙이 소개한 괌 브런치 맛집은 '리틀 피카스'. 현지인과 여행자가 인증한 5점 만점에 평점 4.5에 달하는 맛집이다.

배틀트립에서 소개한 햄과 베이컨 등 다진 고기를 얹은 차모로식 퓨전 베네딕트(한화 약 1만 5000원), 여심을 사로잡는 두툼한 연어가 올라간 연어 베네딕트(한화 약 1만 7000원)가 리틀 피카스의 주요 메뉴이다.

햄버거 패티와 그레이비 소스의 환상적인 조합이 인상적인 로코모코는 괌 여행에서 빼놓을 수 없는 미식의 즐거움을 선사한다. 사진/ Little Pika’s 페이스북

이뿐만 아니라 햄버거 패티와 그레이비 소스의 환상적인 조합이 인상적인 로코모코(한화 약 1만 6000원)는 괌 여행에서 빼놓을 수 없는 미식의 즐거움을 선사한다.

김숙은 이곳만의 특별한 팁으로 오전 11시 즈음 방문하는 것을 추천했다. 김숙은 “시간대별로 메뉴가 다르기 때문에 메뉴가 겹치는 시간에 온다면 다양한 메뉴를 즐길 수 있다”며 “더불어 로코모코의 특제 그레이비 소스와 커피, 아이스티도 무한으로 리필해준다”고 말했다.

이휘재가 추천한 타이 음식점 반 타이도 있다. 무려 4년 연속 괌 최고 타이레스토랑에 선정된 이곳은 괌에서 즐길 수 있는 태국의 맛을 느낄 수 있다. 사진/ Ban Thai 페이스북

이휘재가 추천한 타이 음식점 반 타이(Ban Thai)도 있다. 무려 4년 연속 괌 최고 타이레스토랑에 선정된 이곳은 괌에서 즐길 수 있는 태국의 맛을 느낄 수 있다.

고수가 가득한 매콤한 맛의 똠얌꿍은 배틀트립 3MC의 입맛을 모두 사로잡았으며, 인도 커리와 태국 커리의 오묘한 조화가 어울리는 커리 역시 호평을 받았다.

고수가 가득한 매콤한 맛의 똠얌꿍은 배틀트립 3MC의 입맛을 모두 사로잡았으며, 인도 커리와 태국 커리의 오묘한 조화가 어울리는 커리 역시 호평을 받았다. 사진/ Ban Thai 페이스북

더불어 성시경이 추천한 메기튀김은 오동통한 메기살과 새콤달콤한 채소까지 환상의 조합을 선사했다. 김숙은 “내가 먹어본 생선튀김 중 제일 맛있다”며 극찬했다.

태국 소시지도 주목받았다. 마치 얼큰한 육개장 맛을 낸다는 태국소시지 역시 이색적인 맛으로 3MC의 괌여행을 더욱 즐겁게 했다. 

양광수 기자  travel-bik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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