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해외여행 방송 따라가기
배틀트립 2주년 기념 “3MC, 환상의 섬 괌으로”아침엔 김숙 여행, 점심엔 시경 여행, 저녁엔 휘재 여행으로 ‘괌 매력 속으로’
양광수 기자 | 승인 2018.04.16 10:24
KBS2 배틀트립이 2주년을 맞이해 MC 이휘재, 김숙, 성시경이 한국인이 사랑하는 가족여행지 괌으로 떠났다. 사진/ 괌정부관광청

[트래블바이크뉴스=양광수 기자] KBS2 ‘배틀트립’이 2주년을 맞이해 MC 이휘재, 김숙, 성시경이 한국인이 사랑하는 가족여행지 괌으로 떠났다.

괌은 가족 여행으로 최고의 명소로 좋은 날씨와 짧은 이동 거리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본격적인 여행에 앞서 김숙은 아침 여행, 성시경은 점심 여행, 이휘재는 저녁 여행을 준비하며 여행 기대감을 높였다.

괌은 눈길 닿는 곳마다 아름다운 풍경이 가득한 섬으로 어디서든 즐길 수 있는 짜릿한 액티비티로 여행자를 설레게 한다.

괌은 눈길 닿는 곳마다 아름다운 풍경이 가득한 섬으로 어디서든 즐길 수 있는 짜릿한 액티비티로 여행자를 설레게 한다. 사진/ 배틀트립

김숙은 아침부터 여행을 시작했다. 김숙은 렌터카부터 준비했는데, 괌에서는 한국 운전면허증으로 30일간 운전을 할 수 있다. 김숙은 MC들과 함께 현지에서 인기가 높은 브런치 카페를 방문했다.

브런치 카페에서는 시간대별로 메뉴가 달라 메뉴가 겹치는 시간대에는 다양한 메뉴를 즐길 수 있는 장점이 있다. 특히 로코모코는 육류의 육즙을 활용해 만드는 그레이비 비법 소스로 만들어 특별함을 더한다.

김숙은 MC들과 함께 현지에서 인기가 높은 브런치 카페를 방문했다. 특히 로코모코는 육류의 육즙을 활용해 만드는 그레이비 비법 소스로 만들어 특별함을 더한다. 사진/ 배틀트립
점심에는 성시경이 선택한 놀이기구 공포의 슬링샷을 만났다. 슬링샷은 괌의 랜드마크라 불리는 놀이기구로 단 2초 만에 지상에서 약 70m 높이에 도달한다. 사진/ 배틀트립 방송캡쳐

점심에는 성시경이 선택한 놀이기구 공포의 슬링샷을 만났다. 슬링샷은 괌의 랜드마크라 불리는 놀이기구로 단 2초 만에 지상에서 약 70m 높이에 도달한다.

괌에서 액티비티도 즐기고 괌 바다에서 즐기는 여유로운 바다 선상 낚시도 빼놓을 수 없다. 괌 여행 필수 코스인 돌핀 크루즈와 함께 스노클링 등을 즐길 수 있어 여행의 즐거움을 더한다.

이휘재가 선택한 돌핀 크루즈는 아갓마리나 항구에서 떠날 수 있다. 돌고래 투어, 낚시, 스노클링을 성인기준 미화 50달러에 즐길 수 있어 합리적인 가격으로 괌 여행을 즐길 수 있다.

돌고래 투어, 낚시, 스노클링을 성인기준 미화 50달러에 즐길 수 있어 합리적인 가격으로 괌 여행을 즐길 수 있다. 사진/ 괌정부관광청

3MC는 돌고래를 보며 여행을 즐기고, 낚시도 즐겼다. 특히 스노클링은 맑은 괌 바다와 열대어를 보며 남국의 여유를 즐길 수 있어 해양스포츠의 진수로 손꼽힌다.

전반전의 마지막 밤은 괌 여행박사 이휘재가 인증한 타이 맛집에서 마무리했다. 이휘재가 추천한 타이 맛집은 4년 연속 괌 최고 타이 레스토랑으로 선정된 곳으로 3MC는 물론 많은 사람들이 찾는 명소이다.

전반전의 마지막 밤은 괌 여행박사 이휘재가 인증한 타이 맛집에서 마무리했다. 사진/ 배틀트립 방송캡쳐

튀긴 스프링 롤, 똠양꿍, 매운 커리, 메기튀김, 태국 소시지 등을 합리적인 가격에 즐길 수 있어 3MC의 입맛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휘재는 식사를 마치고 실탄 사격까지 즐기며 괌여행을 만끽했다.

다음 이야기에서 배틀트립 3MC는 환상의 섬 괌 여행을 시청자가 선정한 괌 여행 설계로 여행한다. 무작위 뽑기로 떠나는 괌 여행으로 괌만의 매력을 즐길 예정이다.  

양광수 기자  travel-bike@naver.com

<저작권자 © 트래블바이크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TOP NEWS

양광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Travel Bike News의 모든 컨텐츠는 저작권법 보호를 받으며, 무단복제 및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상호명 : 트래블바이크뉴스  |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2941  |  등록일자 : 2013년 12월 26일  |  제호: Travel Bike News
발행인 겸 편집인 : 김효설  |   발행주소 :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서소문로 37번지 대우디오빌 캔두비즈니스센터 125호
발행일자 : 2013년 12월 4일  |  전화번호 : 02-365-0563  |  청소년 보호책임자 : 김효진  |  사업자번호 : 110-20-33150
Copyright © 2018 감성미디어 트래블바이크뉴스.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