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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오르는 신혼여행지 태국 ‘코꿋’ 비밀스러워 좋아, 예산은사랑에 빠진 커플에게 인생리조트가 될 만한 소네바 키리
임요희 기자 | 승인 2018.03.13 19:22
태국 서해안 안다만 해에 푸껫이 있다면 동해안 태국만에는 코꿋이 있다. 사진/ 허니문리조트

[트래블바이크뉴스=최승언 기자] 태국 서해안 안다만 해에 푸껫이 있다면 동해안 태국만에는 코꿋이 있다. 코쿳이라고도 부르는 이 태국 최동단의 섬은 태국에서는 4번째로 큰 섬이지만 국내 여행객의 발길이 적어 둘만의 호젓한 시간을 만끽하기 좋은 곳이다.

울창한 열대 우림에서는 새소리가 들려오고 백사장 부드러운 모래가 발가락을 간질이는 코꿋을 인생여행지라고 부르는 데는 누구도 이견을 제시하지 못할 듯하다.

깨끗한 모래사장과 울창한 정글 숲이 어우러져 태초의 낙원을 연상시키는 코꿋 소네바 키리. 사진/ 허니문리조트

깨끗한 모래사장과 울창한 정글 숲이 어우러져 태초의 낙원을 연상시키는 곳. 코꿋은 백사장도 좋고 열대우림도 좋지만 사면이 바다인 덕에 바다를 빨갛게 물들이는 저녁 낙조가 굿이다.

여기에 럭셔리 신혼여행을 원하는 허니무너라면 코꿋의 소네바 키리를 앞 순위에 두어보자. 바다와 정글, 캐노피 이 삼박자가 어우러져 특유의 분위기를 완성하는 소네바 키리 리조트는 객실마다 버틀러 서비스가 제공되는 데다 럭셔리 풀빌라를 경험할 수 있어 잠깐이지만 인생 최고의 호사생활을 누릴 수 있다.

버틀러 서비스가 제공되는 데다 럭셔리 풀빌라를 경험할 수 있어 잠깐이지만 인생 최고의 호사생활을 누릴 수 있는 소네바 키리. 사진/ 허니문리조트

팜트리 그늘 아래 누워 바다가 들려주는 파도소리를 가만히 들어보자. 여기가 바로 천국이라는 생각이 절로 든다. 밤이면 야외 욕실에서 별빛 목욕을 하고, 달콤한 꽃향기 속에 침대에 드는 행복한 경험을 할 수 있는 곳이 바로 소네바 키리다.

소네바 키리 리조트에는 열대우림 경사면을 따라 24개의 리조트 빌라와 11개의 단독 객실이 자리 잡고 있다. 빌라마다 갖추어진 인피니티 풀과 세련된 가구, 개별 버기 차량은 리조트 측에 더 이상 요구할 것이 없을 정도로 완벽하다.

밤이면 야외 욕실에서 별빛 목욕을 하고, 달콤한 꽃향기 속에 침대에 드는 행복한 경험을 할 수 있는 곳이 소네바 키리다. 사진/ 허니문리조트

특히 열대 자연이 드리우는 천연 병풍, 리조트가 준비한 객실 캐노피의 어우러짐은 만물을 감싸듯 보호하는 친환경 건설의 대표적인 예로 꼽힌다.

소네바 키리 베이뷰 빌라에서는 숲속의 생활을 온전히 체험할 수 있는데 유기농 순면 시트의 킹사이즈 침대에 누우면 태국 원시 정글의 편안함을 온몸으로 느끼게 된다. 전 객실에 딸려 있는 넓은 풀과 나무데크, 쿠션이 있는 데이 베드와 선 라운지는 또 어떤가.

열대 자연이 드리우는 천연 병풍, 리조트가 준비한 객실 캐노피의 어우러짐은 만물을 감싸듯 보호하는 친환경 건설의 대표적인 예로 꼽힌다. 사진/ 허니문리조트

소네바 키리는 즐길 거리 역시 다양하다. 시네마 파라디소는 리조트 내 노천극장으로 흥미진진한 할리우드 영화부터 로맨틱한 유럽영화를 상영한다.

칵테일 잔을 손에 들고, 영화를 보는 중간중간 연인과 키스를 나누어 보면 어떨까. 허니문 여행지 코꿋 소네바키리에서는 사랑에 관해 민망할 것이 아무 것도 없다.

소네바 키리 식스센스 스파는 세계적인 명성의 스파 브랜드로 태국 트리트먼트에서부터 아시아 각국의 스파 트리트먼트를 모두 만날 수 있다. 타이 허브 목욕, 실크 페이셜 트리트먼트, 따뜻한 기름을 이용한 아유르베다 등 본인에게 맞는 것을 선택만 하면 된다.

코꿋 허니문 여행은 항공, 숙박을 개인이 따로따로 예약하는 것보다 시중에 나온 상품을 이용하면 편이 훨씬 이득이다. 사진/ 허니문여행사

또한 소네바 키리는 노천 레스토랑, 맹그로브 레스토랑 등 다양한 컨셉트를 가진 레스토랑으로 고객을 즐겁게 한다. 초콜릿과 아이스크림 팔러, 전망 좋은 나무 위 식당, 신발을 안 신어도 되는 비치 레스토랑, 타이 스타일의 식도락 라이프까지.

고급스럽고 지적이며 캐주얼한 리조트 소네바키리 리조트! 사랑에 빠진 커플의 인생리조트가 되리라 확신한다. 코꿋 허니문 여행은 항공, 숙박을 개인이 따로따로 예약하는 것보다 시중에 나온 상품을 이용하면 편이 훨씬 이득이다.

현재 허니문 전문여행사 ‘허니문리조트’에서 240만 원대에 코꿋 소네바 키리 상품을 준비해두고 있다.

임요희 기자  travel-bik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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