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국내여행 국내여행
2018 평창동계패럴림픽 열린 강릉, 특별한 즐길 거리와 경포대 맛집대한민국 최초로 바다 위에 설치된 짚라인 아라나비 이용해 성화 봉송
임요희 기자 | 승인 2018.03.10 15:00
아라나비는 대한민국 최초로 바다 위에 설치된 짚라인으로 바다의 순 우리말인 ‘아라’와 ‘나비’를 합친 명칭이다. 사진/ 아라나비 홈페이지

[트래블바이크뉴스=임요희 기자] 2018 평창동계패럴림픽 기간, 지난 주 성화가 강릉에 입성해, 대형 퍼포먼스를 벌였다. 18m 타워에서 출발한 성화의 불꽃은 바다 위의 줄을 타고 300m를 날며 강릉 앞바다와 해수욕장, 항구 등 강릉의 빼어난 풍경을 소개했다.

이 특별한 성화 전달식에는 패럴림픽대회에 참가하는 선수들을 응원하고, 바다 멀리 ‘모두를 빛나게 하는 불꽃’의 메시지가 담겨 있다.

강릉항과 나항진해수욕장을 잇는 아라나비. 바다 짚라인에서 내려다보는 솔바람다리의 모습은 어떨까. 사진/ 강릉시

짚와이어 봉송에는 김동식 강릉시장애인체육회 상임부회장이 주자로 참여하여 패럴림픽대회에 참가하는 선수들을 응원하고, 바다 멀리 ‘모두를 빛나게 하는 불꽃’의 메시지를 날려 보냈다.

이번 주말 강릉을 찾아 강릉항과 나항진해수욕장을 한눈에 내려다보면 어떨까. 아라나비는 대한민국 최초로 바다 위에 설치된 짚라인으로 바다의 순 우리말인 ‘아라’와 ‘나비’를 합친 명칭이다.

바다 위를 나비처럼 훨훨 날아간다는 의미를 담고 있는 아라나비는 열대원주민들이 정글을 건널 때 사나운 짐승을 피하기 위해 생활용품 등을 메고 줄을 타고 건넜던 데서 유래한다.

아라나비는 무동력 친환경 스포츠로 안전띠와 연결된 도르래를 걸어 높은 곳에서 낮은 곳으로 이동하는 원리를 따른다. 사진/ 아라나비

해외에서는 집라인, 짚와이어, 짚트랙으로 불리며 주로 산악지대에서의 체험이 잦은 반면 아라나비는 동해 바다 위를 날 수 있도록 국내 기술로 제작된 대한민국 토종 브랜드라고 한다.

아라나비는 탄소배출이 없는 무동력 친환경 스포츠로 안전띠와 연결된 도르래를 걸어 높은 곳에서 낮은 곳으로 이동하는 원리를 따른다. 아름다운 남항진해변을 배경으로 즐기는 강릉 아라나비 체험은 잊지 못할 추억이 될 것이다.

체험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시작해 오후 5시까지 이어지며 여름 성수기를 제외하고 매주 월요일은 쉰다. 체험비용은 600m 이동에 1만9000원. 단체할인 있다.

강릉 맛집 ‘풍년갈비’는 20년 전통을 자랑하는 수제갈비 전문점으로 국내산 돼지를 사용해 차별화된 생갈비와 양념갈비 메뉴를 선보이고 있다. 사진/ 트래블바이크뉴스 강릉맛집 DB

강릉 맛집 ‘풍년갈비’는 20년 전통을 자랑하는 수제갈비 전문점으로 국내산 돼지를 사용해 차별화된 생갈비와 양념갈비 메뉴를 선보이고 있다. 직접 수제로 포를 뜬 100% 갈비만을 사용하고 있으며, 맛깔스럽게 구워진 고기를 갈치속젓에 찍어 먹는 맛이 일품이다.

강릉 맛집 ‘풍년갈비’에서는 강한 화력을 자랑하는 비장참숯을 사용하기 때문에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하게 구워내 풍부한 육즙이 살아있어 고기 본연의 맛을 제대로 느낄 수 있다.

강릉 맛집 ‘풍년갈비’ 양념갈비는 화학조미료, 방부제, 색소 등의 사용을 배제한다. 사진/ 트래블바이크뉴스 강릉맛집 DB

또한 강릉 맛집 ‘풍년갈비’ 양념갈비는 화학조미료, 방부제, 색소 등의 사용을 배제하고 건강한 천연 재료로 맛을 내어 깊은 감칠맛은 물론 만족도가 높다는 평이다.

최근 초당동으로 확장 이전을 통해 쾌적하고 깔끔한 실내분위기에서 식사를 즐길 수 있다는 점 역시 강릉 맛집 ‘풍년갈비’의 장점이다.

최대 150명을 수용할 수 있는 넓은 매장규모와 세련되고 깔끔한 인테리어는 고객 만족도를 높이는 요소로, 각종 모임장소로도 큰 인기를 얻고 있다.

강릉 경포대 맛집 ‘풍년갈비’는 2018 평창동계패럴림픽과 관련하여 장애인 시설이 가장 완벽한 대표 음식점으로 알려져 있다. 사진/ 트래블바이크뉴스 강릉맛집 DB

또한, 강릉 경포대 맛집 ‘풍년갈비’는 2018 평창동계패럴림픽과 관련하여 장애인 시설이 가장 완벽한 대표 음식점으로 알려지며 눈길을 끌고 있다. 매장 앞 장애인 전용 주차구역을 마련하여 불편함 없이 식당을 이용할 수 있도록 편의에 초점을 뒀다.

임요희 기자  travel-bike@naver.com

<저작권자 © 트래블바이크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TOP NEWS

임요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Travel Bike News의 모든 컨텐츠는 저작권법 보호를 받으며, 무단복제 및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상호명 : 트래블바이크뉴스  |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2941  |  등록일자 : 2013년 12월 26일  |  제호: Travel Bike News
발행인 겸 편집인 : 김효설  |   발행주소 :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서소문로 37번지 대우디오빌 캔두비즈니스센터 125호
발행일자 : 2013년 12월 4일  |  전화번호 : 02-365-0563  |  청소년 보호책임자 : 김효진  |  사업자번호 : 110-20-33150
Copyright © 2018 감성미디어 트래블바이크뉴스.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