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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여행으로 떠나는 스페인 ‘5박7일’ 가성비 갑 허니문거리 전체가 예술품인 바르셀로나, 스페인의 중심 마드리드 일주
임요희 기자 | 승인 2018.01.11 16:47
단순히 건축물이라 하기에는 미학적으로 너무나 아름다운 이들 가우디 건축을 눈으로 확인해보자. 사진/ 허니문리조트

[트래블바이크뉴스=임요희 기자] 송혜교와 송중기가 스페인을 신혼여행지로 선택하면서 국내 허니무너 사이에 투우와 열정의 나라 스페인을 여행목적지로 고려하는 커플이 늘고 있다.

스페인 내에서도 지중해 연안의 항구도시 바르셀로나는 에스파냐 제1도시로 남유럽에서 가장 많은 관광객이 찾는 도시 중 하나이다. 바르셀로나를 목적으로 하는 여행에서 빼놓을 수 없는 게 가우디 건축물인 카사바트요, 구엘공원, 성가족 교회이다.

100년도 넘게 지어지고 있는 중인 가우디 대표작 '성가족성당' 사진/ 허니문리조트

단순히 건축물이라 하기에는 미학적으로 너무나 아름다운 이들 가우디 건축을 눈으로 확인하게 되면 비로소 스페인으로 날아오게 된 이유를 알게 된다.

바르셀로나 최대 광장인 카탈루냐 광장 및 구시가지 고딕지구 역시 다양한 볼거리를 간직하고 있으며 세계 최고의 축구 클럽인 FC 바르셀로나의 홈구장인 누 캄프 경기장 또한 많은 관광객이 찾는 장소이다.

‘엑스포 바르셀로나’ 호텔은 옥상에서 수영을 즐기며 화려한 도시 전망을 감상하기 좋은 곳이다. 사진/ 허니문리조트

바르셀로나 산츠 역(Barcelona Sants Station) 인근에 위치한 ‘엑스포 바르셀로나’ 호텔은 옥상에서 수영을 즐기며 화려한 도시 전망을 감상하기 좋은 곳이다. 모던함이 돋보이는 객실에는 전용 발코니가 딸려 있어 유서 깊은 도시와 하나 된 기분에 젖을 수 있다.

호텔에서 도보로 10분 거리에 후안 미로 미술관, 피라 전시장이 있는 몬주익 언덕이 자리 잡고 있어 산책 겸 둘러보면 좋으며 누 캠프 경기장(Nou Camp Stadium)과도 지하철로 1정거장 거리.

마드리드 최대의 번화가인 그란비아 거리에는 명품 숍, 호텔, 레스토랑 등이 줄지어 늘어서 있다. 사진/ 허니문리조트

스페인의 수도 마드리드는 유럽의 수도 가운데 가장 위도가 높은 곳으로 스페인의 정치, 경제, 문화의 중심을 이루고 있다. 마드리드 필수 코스는 프라도미술관, 부엔레티로공원, 시벨레스광장, 그란비아 거리이다.

마드리드 최대의 번화가인 그란비아(Great Way) 거리에는 명품 숍, 호텔, 레스토랑 등이 줄지어 늘어서 있어 역동적인 도시 풍경을 연출한다. 이 도로를 기준으로 마드리드는 신시가지와 구시가지로 나뉘는데 유명 관광지 대부분이 아래쪽 구시가지에 몰려 있다.

구시가지 프라도미술관에는 스페인 왕실이 수집한 회화와 조각 컬렉션이 소장되어 있다. 사진/ 스페인관광청

구시가지 프라도미술관(Museo del Prado)은 스페인 왕실이 수집한 회화와 조각 컬렉션이 소장되어 있다. 가장 유명한 작품은 벨라스케스의 대표작 ‘하녀들’과 피카소의 2대 명작 ‘게르니카’.

프라도미술관 동쪽 부엔레티로공원(Buen Retiro Park)은 마드리드 시민의 휴식공간으로 알폰소 12세의 기마상, 수정궁전, 벨라스케스 궁전 등의 볼거리가 있다. 이곳에 왔다면 호수 뱃놀이는 빼먹지 말자.

팔로스 데 라 프론테라 지하철역에서 단 250m 거리에 있어 접근성이 좋은 아크 호텔 칼튼 마드리드. 사진/ 허니문리조트

아크 호텔 칼튼 마드리드(AC HOTEL CARLTON MADRID)는 마드리드의 아토차-AVE 기차·지하철역과 소피아미술관에서 300m 거리에 위치해 있다. 무엇보다 이 호텔은 대중교통을 이용하기가 편리한데 팔로스 데 라 프론테라 지하철역은 단 250m 거리에 있다.

현재 허니문 전문 여행사 허니문리조트에서 대한항공편 5박7일 스페인 일주 자유여행 상품을 특가 200만 원대에 제공 중이다.

임요희 기자  travel-bik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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