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속가능성 테마활동을 알리는 국제 영상 페스티벌

[트래블바이크뉴스=양광수 기자] 독일관광청의 ‘자연친화적인 독일여행’ 홍보 영상이 도빌 그린 어워드 국제 영상 페스티벌에서 은상을 수상했다.
도빌 그린 어워드는 35개국에서 참가한 비정부기구, 기관과 기업들의 지속가능성 테마 활동들을 알리기 위한 국제 영상 페스티벌로 매해 300개 이상의 짧은 광고들과 영상, 문서 정보들이 14개 카테고리로 나뉘어 소개된다.
이번 페스티벌에서 지속가능성 테마 부분은 총 370여 개의 영상의 경쟁이 있었으며, 그중에 독일관광청은 독일만의 환경친화적이고, 영속가능한 여행을 테마가 좋은 평가를 받아 은상을 수상했다.

페트라 헤도르퍼 독일관광청장은 “독일은 지속가능한 여행 목적지로 자리 잡기 위해 여행하기 좋은 나라 독일이라는 마케팅 전략을 계속 진행하고 있다”며 “또한 이번에 수상한 독일관광청의 영상을 전 세계 사람들이 널리 볼 수 있도록 게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도빌 그린 어워드에서는 지속가능성에 대한 주제를 가지고 진행되는 워크숍과 토론회 프로그램들이 다채롭게 진행돼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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