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밥 백선생3, 오징어 ‘밥상 미(味)남 되는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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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 백선생3, 오징어 ‘밥상 미(味)남 되는 날’
  • 양광수 기자
  • 승인 2017.04.19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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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이 선보인 오징어뭇국, 오징어파에야, 오삼불고기
지난 4월 18일(화) tvN ‘집밥 백선생 3’에서는 오징어를 이용한 집밥을 만들었다. 이날 방송에서는 못생김의 대명사인, 자칭 해산물 계의 미남 ‘오징어’를 소재로 다양한 요리를 소개했다. 사진/ 집밥 백선생 3

[트래블바이크뉴스=양광수 기자] 지난 4월 18일(화) tvN ‘집밥 백선생 3’에서는 오징어를 이용한 집밥을 만들었다. 이날 방송에서는 못생김의 대명사인, 자칭 해산물 계의 미남 ‘오징어’를 소재로 다양한 요리를 만들었다.

백종원은 우선 10분만 끓여도 시원한 풍미를 자랑하는 오징어뭇국을 선보였다. 무, 오징어, 대파, 들기름, 물, 간마늘, 액젓, 국간장, 청양고추를 이용한 오징어뭇국은 짧은 시간에 깊은 맛을 내는 백종원만의 비법이 공개돼 화제가 됐다.

또한 스페인에 가지 않아도 정통 스페인 요리처럼 즐길 수 있는 한국인 입맛에 맞춘 백선생 오징어파에야를 만들었다.

스페인에 가지 않아도 정통 스페인 요리처럼 즐길 수 있는 한국인 입맛에 맞춘 백선생 오징어파에야를 만들었다. 사진/ 집밥 백선생 3

양파, 불린 쌀, 간 마늘, 토마토, 칵테일새우, 양송이버섯, 케첩, 오징어, 올리브유, 진간장, 식초, 설탕, 소금, 물, 피망이 들어가는 이번 요리는 오징어에서 나온 풍성한 해물향이 스튜디오를 가득 메웠다.

마지막으로 백종원은 오징어 요리의 하이라이트 오삼불고기를 만들었다. 대파, 양파, 오징어, 설탕, 간 마늘, 맛술, 고춧가루, 액젓, 진간장, 깨소금, 참기름, 삼겹살, 김치, 김가루, 밥이 사용되는 오삼불고기는 밥 반찬으로도, 술 안주로도 제격.

마지막으로 백종원은 오징어 요리의 하이라이트 오삼불고기를 만들었다. 오삼불고기는 밥 반찬으로도, 술 안주로도 제격. 오삼불고기를 먹고 난뒤에는 김가루와 참기름을 듬뿍 넣은 오삼볶음밥으로 마무리를 할 수 있어 이날 모두의 입맛을 사로잡았다. 사진/ 사진/ 집밥 백선생 3

오삼불고기를 먹고 난뒤에는 김가루와 참기름을 듬뿍 넣은 오삼볶음밥으로 마무리를 할 수 있어 이날 모두의 입맛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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