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래블바이크뉴스=김지수 기자] 호텔업계가 봄을 맞아 다양한 프로모션을 통해 고객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은은한 향기로 스며드는 벚꽃 스파 타임

3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 8층에 위치한 프로방스 스파 바이 록시땅 (Provence Spa by L’OCCITANE)에서는 봄을 맞아 은은하게 맴도는 벚꽃 향기로 촉촉한 리프레싱을 위해 6월 30일까지 로맨틱 체리 블라썸 바디 트리트먼트를 선보일 예정이다.
록시땅의 인기 제품인 체리 블라썸 쉬머링 바디 제품과 프로방스 스파 바이 록시땅의 트리트먼트인 ‘릴렉싱 아로마 콜로지 마사지(Relaxing Aromachologe Massage)’로 구성된 본 프로모션은 숙련된 테라피스트들의 손길로 체내의 순환을 촉진하고 긴장을 완화해준다.
또한 바르자 마자 촉촉함과 기분좋은 향이 매력적인 체리 블라썸 쉬머링 제품은 흩날리는 벚꽃의 아름다움을 피부로도 느껴볼 수 있도록 해준다.
여기에 보습 효과가 뛰어나 부드러운 피부로 마음까지 향기롭게 가꿔줘 트리트먼트를 받는 동안 마치 프로방스의 은은한 향기가 풍기는 체리나무 밑에 누워 있는 듯한 편안함을 느껴 볼 수 있을 것이다.
벌써 여름! 얼리 서머 패키지

켄싱턴 제주 호텔에서는 여유로운 여름을 보내기 위해 미리 여름휴가를 즐길 수 있도록 ‘얼리 서머 패키지’를 2017년 6월 7일부터 7월 13일까지 선보인다.
‘얼리 서머 패키지’는 여름이 가장 먼저 시작되는 제주에서 좀 더 느긋한 여름 휴가를 미리 즐길 수 있도록 디럭스룸에서 편안한 휴식과 함께 뷔페는 물론 제주 한식 퀴진에서 제공하는 한식 조찬 정식, 루프탑 이탈리안 레스토랑에서의 우아한 샴페인 브런치 중 아침 식사를 선택해 즐길 수 있다.
아침 대신 점심을 선택해 즐길 수도 있는데 뷔페, 한식, 이탈리안 레스토랑과 함께 풀사이드 카페 ‘더 테라스’ 등 4개의 레스토랑에서 선택할 수 있다.
또한 제주 최고의 핫 플레이스 루프탑 스카이피니티 풀에서 쏟아지는 별빛의 장관을 감상하며 수영을 즐길 수 있으며, 실내 사우나, 갤러리 투어 등 다양한 시설과 액티비티 프로그램을 즐기며 여유로운 여름휴가를 보낼 수 있다.
새단장 마치고 돌아온 도쿄 프린스호텔

도쿄 프린스 호텔은 지난 1일 1년간 진행됐던 리노베이션을 통해 새로이 단장을 마무리 했다.
이번 리노베이션을 통해 클럽 라운지 및 객실 등이 새로이 신설되거나 교체됐다. 또한 11층에 클럽 플로어가 신설된다. 클럽 플로어에는 32개의 룸이 있는데 대부분은 더블룸이다. 카테고리는 로열 스위트, 클럽 디럭스 트윈, 클럽 디럭스 킹, 클럽 슈페리어 더블등 총 4개의 카테고리로 나뉘어지게 된다.
또한 클럽 라운지가 1층에 신설 되며 오전 7시부터 오후 9시까지 이용 가능하다. 그 외에도 9층에서 10층까지는 어퍼 플로어로 디럭스 트윈, 디럭스 킹, 슈페리어 트윈, 슈페리어 더블의 총 134개실이, 4층에서 8층까지는 이그제규티브 스위트, 레지덴셜 스위트, 프린세스 스위트, 디럭스 트윈, 디럭스 킹, 유니버설, 슈페리어 트윈, 슈페리어 더블 등 총 8개 카테고리로 296개의 룸이 제공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