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래블바이크뉴스=김효설 기자] 잠실 맛집, '장어와 한우' 가족단위 외식장소로 호평.
장마가 소강상태를 보이는 가운데, 이번 주말에는 비가 오지 않을 것으로 예보되고 있어, 주말 나들이 계획을 세워도 좋을 것 같다.
주말 나들이 장소로 가족들과 함께 잠실 맛집에서 외식하는 것은 어떨까? 때마침 부모님과 동반하면 냉면을 무료로 제공한다니, 일거양득이 아닌가?
장마철에는 일조량 부족으로 피로하고 의욕이 떨어지고 식욕마저 없어지는 계절성 우울증이 생길 수 있다.

그러나 이번 주말 서울지역은 구름이 많지만 평균 기온이 23도에서 31도의 나들이하기 딱 좋은 날씨가 예상된다. 어린이나 부모님을 동반한 가족 나들이로 우울증에서 벗어나고 효도도 할 좋은 기회다.
온종일 비가 오고 흐린 날이 지속하면 뇌 속에서 멜라토닌의 분비가 늘어나 수면 및 진정작용을 유도, 기분이 우울해지게 되는 것이다. 이러한 일조량과 관련된 계절성 우울증도 일반적인 우울증과 마찬가지로 기분이 우울해지고 기운이 떨어져 쉽게 피로하고 의욕이 없어진다.

이렇듯 장마로 잃어버린 식욕 회복을 위해서 추천할 만한 맛집이 있다. 최근 트랜디한 잠실 맛집으로 알려진 ‘장어와 한우’가 바로 그곳이다. 잠실 신천에 있는 ‘장어와 한우’는 상호 그대로 장어구이와 한우를 같이 맛볼 수 있는 '잠실 맛집'으로 유명하다.
장어는 DHA, 레시틴, 비타민 A·B 등의 영양소가 풍부해 허약 체질 개선과 혈관 내 노폐물을 제거해주며, 당뇨, 시력 향상에도 효능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반면, 한우에는 철분과 아미노산, 아연, 단백질 등으로 면역력을 높이고 근육·두뇌 발달에 좋다고 한다.
‘장어와 한우’에서는 장어 기본상에 소금구이와 양념구이가 한 마리씩 초벌로 구워져 나와 빨리 익혀 먹을 수 있다. 또, 서울에서 맛보기 힘든 투 플러스 한우로 살치살, 토시살, 꽃등심 등 특수부위를 선택할 수 있어 더욱 좋다.

한편, ‘장어와 한우’에서는 인건비와 매장운영비를 절감하여 가격 부담을 낮추고, 주문 시 소비자가 직접 중량 계로 확인할 수 있게끔 하고 있어서 신뢰가 간다.
특히, 잠실 맛집의 대표적인 ‘장어와 한우’에서는 7월 한정 부모님과 동반하는 고객에게 냉면을 무료로 제공하는 이벤트를 실시하고 있으니, 가족과 함께 외식을 즐겨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