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사 최초 5년 연속 1위 차지해

델타항공이 비즈니스 트래블 뉴스(Business Travel News) 올해의 ‘연례 항공사 설문조사’에서 최우수 항공사로 선정됐다.
이는 매년 출장비용으로 수백억 달러의 지출을 관리하는 기업체 출장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로, 델타항공은 항공사 최초로 5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델타항공은 비즈니스 트래블 뉴스 설문 결과, 2년 연속으로 10개의 조사 항목을 모두 휩쓸었으며 경쟁 업체와의 평균 점수차 또한 최대치를 기록했다.
설문에 참여한 기업체 출장 담당자들은 각자 선호 프로그램의 협상 및 유지, 각 항공사가 제공하는 서비스 및 그 가치에 대한 퍼포먼스를 바탕으로 최고의 미국 항공사를 선정했다.
델타항공의 스티브 시어(Steve Sear) 영업 담당 수석 부사장은 "해당 조사 결과는 기업체 출장 담당자 및 여행사 파트너들이 델타가 제공하는 서비스와 지원에 대해 어떻게 평가하는지가 반영된 결과로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한편, 델타항공은 뉴욕, 애틀랜타, 로스엔젤레스, 시애틀 등 핵심 지역에서 300여 편 이상의 매일 운항 항공편을 추가하는 등 국내외 운항 네트워크를 강화하는 데 주력해 왔다.
또한, 버진 애틀랜틱 항공(Virgin Atlantic), 브라질 골(GOL) 항공, 아에로멕시코(Aeromexico), 중국동방항공(China Eastern) 및 버진 오스트레일리아(Virgin Australia) 항공과의 제휴를 통해 글로벌 취항 지역의 범위를 추가 확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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