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형돈, 한유라에 대해 무한한 애정 표현
정형돈 한유라, 결혼 6주년 기념 여행 떠나
[트래블바이크뉴스] 정형돈 한유라가 결혼 6주년을 자축했다.
16일 정형돈의 아내 한유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앞으로 60년도 잘 부탁합니다. 결혼 6주년하고도 이틀. 편지 마지막 글이 와 닿아서"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 정형돈과 한유라는 해변의 모래사장에서 하트 안에 쏙 들어가 무한한 애정을 과시해 눈길을 끈다.

정형돈 한유라의 결혼 6주년 기념 여행에 이어 과거 정형돈의 첫 사랑도 또 다시 화제가 됐다.
과거 정형돈은 첫 사랑에 대해 "아내 한유라가 첫 사랑이다"라고 했으나, 하하는 "첫 사랑은 이나영 씨라고 하지 않았냐"고 질책했다. 당황한 정형돈은 "아내 한유라는 두 번째 사랑"이라고 말해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정형돈 한유라 애정표현.
<사진=한유라 인스타그램 /정형돈 한유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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