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렌차이즈 커피전문점, 위생불량이 심각
카페베네, 커피전문점 위생불량 적발 건수 1위
[트래블바이크뉴스] 프렌차이즈 커피전문점의 위생불량이 심각한 수준인 것으로 나타냈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인재근(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은 식약처(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받은 자료를 토대로 조사한 결과, 프렌차이즈 10대 커피전문점의 식품위생법 위반 적발 건수는 3년 사이 약 3배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프렌차이즈 커피전문점의 위생불량 적발 건수는 카페베네가 62건(20.2%)로 가장 많았고, 탐앤탐스커피, 엔젤리너스, 할리스커피 순이었다.
위반사항으로는 '위생교육 미 이수'가 81건으로 가장 많았고, 영업장 외 영업-유통기한 위반 순이었다.
프렌차이즈 커피전문점 위생불량 실태 조사.
<사진=카페베네 공식 홈페이지/ 프랜차이즈 커피전문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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