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리몽땅’ 데뷔, “기다리고 기다렸던 데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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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리몽땅’ 데뷔, “기다리고 기다렸던 데뷔”
  • 디지털뉴스팀
  • 승인 2015.09.04 1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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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리몽땅 데뷔. 사진 출처/ 짜리몽땅 인스타그램

[트래블바이크뉴스] 가수 걸그룹 ‘짜리몽땅’의 데뷔 소식이 화제다.

4일 정오 ‘짜리몽땅’은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서 첫 번째 싱글 ‘밥은 먹었니’를 공개했다. ‘밥은 먹었니’는 세련된 힙합 사운드와 더불어 알앤비 요소를 결합한 곡으로 상대편에게 마음을 표현하지 못하는 소녀같이 순수하고 수줍은 마음을 담은 곡이다.

‘짜리몽땅’은 이번 데뷔에 앞서 하루 전날(지난 3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데뷔 D-1, 기다리고 기다렸던 데뷔가 바로 내일로 다가 왔네요. 두근두근 하며 오랜 시간 기다려주신 팬 여러분들에게 감사합니다”라는 데뷔에 대한 떨리는 마음의 글을 팬들에게 전하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데뷔에 앞선 ‘짜리몽땅’의 풋풋한 모습이었다. 세 명의 귀여운 멤버들은 같이 모여 제 각각 상큼한 표정들을 보이고있다.

한편, 짜리 몽땅은 지난 2013년 ‘K팝스타3’ 톱4까지 오르며 실력을 인정 받았고, ‘K팝스타2’ 출신의 이주연이 새롭게 멤버에 합류해 팀을 재정비 후 2년간 철저한 준비기간과 실력을 쌓아서 가요계에 정식 데뷔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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