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도세자’ 유아인에 문근영 “너무 마음이 아프다”…‘글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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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세자’ 유아인에 문근영 “너무 마음이 아프다”…‘글썽’
  • 뉴스속보팀
  • 승인 2015.08.28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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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인 문근영. 사진 출처/ 네이버 라이브 무비토크 화면캡처

유아인 문근영

[트래블바이크뉴스] 유아인 문근영의 영화‘사도’의 라이브 무비토크에서

27일 방송된 영화 '사도'(감독 이준익/제작 타이거픽쳐스) 네이버 라이브 무비토크에서는 '사도'의 캐릭터 영상이 공개됐다.

이에 영화 ‘사도’의 이준익 감독과 배우 송강호, 유아인, 문근영, 전혜진, 김해숙이 예비 관객과 만남을 가지며 영화에 대한 호기심을 자아냈다.

이날 사도세자를 맡은 유아인과 그의 아내 혜경궁 홍씨를 맡은 문근영이 촬영 당시의 다양한 애피소드를 전했다.

특히 영화 ‘사도’의 하이라이트 장면을 보고 문근영은 눈물까지 글썽이며 “너무 마음이 아프다 사도세자가 불쌍하다”라고 말했다. 이어 유아인은 문근영의 손으로 자신의 머리를 쓰다듬게 하며 “예뻐해줘”라고 장난스럽게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유아인 문근영. 사진 출처/ 쇼박스 제공

한편, 영화 ‘사도’는 어떤 순간에도 왕이어야 했던 아버지 영조와 단 한순간이라도 아들이고 싶던 사도세자의 비극을 그린 영화로 오는 9월 개봉 예정이다.

‘사도’ 유아인 문근영의 모습에 누리꾼은 “유아인 문근영, 부부로 만났네” “유아인 문근영, 가슴 속까지 아린 이야기” “유아인 문근영, 명성황후 생각난다” “유아인 문근영, 유아인 블루칩” “유아인 문근영, 베테랑 연기 최고였음” “유아인 문근영, 잘어울린다” “유아인 문근영, 문근영 마음이 여리다” “유아인 문근영, 유아인 애교 만점” “유아인 문근영, 사도 개봉날만 기다리고 있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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