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창정 치외법권 일화 공개.
[트래블바이크뉴스] 배우 임창정이 치외법권 촬영 도중 일화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24일 방송된 SBS 파워 FM '김창렬의 올드스쿨'에 출연한 임창정은 영화 치외법권 촬영 도중 폭행을 당하는 씬에 대해 언급해 이목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 임창정은 "병원에 가면 전치 3주 이상 나올 법한 씬이 있었다"며 "장광 선생님께 밟히는 장면이 있었는데 진짜로 밟으셨다"고 언급했다.
이어 임창정은 "다음날 너무 아팠다"며 "몸에 발자국과 피멍이 엄청났다"고 밝혀 주위를 안타깝게 했다.
한편, 임창정은 한 방송사에 출연, 500만 관객 돌파 시 색다른 공약으로 눈길을 끌었다.
임창정 치외법권 에피소드에 누리꾼들은 "임창정 치외법권, 힘들게 촬영했네" "임창정 치외법권, 대박 기대" "임창정 치외법권, 꼭 볼께요" "임창정 치외법권, 걱정했네요" "임창정 치외법권, 역시 대박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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