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김구라, "아내 빚, 아들 동현이가 눈치 챘다" 과거 발언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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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 김구라, "아내 빚, 아들 동현이가 눈치 챘다" 과거 발언 눈길
  • 디지털뉴스팀
  • 승인 2015.08.26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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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구라 아내 빚(사진=MBC 방송화면)

'이혼' 김구라, 아내 빚에 얽힌 사연 공개.

[트래블바이크뉴스] 합의이혼한 김구라가 아내의 빚과 관련해 과거 발언이 눈길을 끌었다.

지난 25일 김구라의 소속사 측은 "김구라가 합의 이혼이 완료됐다"고 밝히고 "김구라와 아내는 각각 동현이의 아빠와 엄마로 남기로 했다"고 언급했다. 이어 김구라는 아내 빚에 대해서는 끝까지 책임지겠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김구라 아내 빚은 방송에서 자주 언급될 정도로 온 국민이 알고 있었던 상황.

과거 김구라는 한 방송 프로그램을 통해 "아들 동현이가 나(김구라)보다 아내 빚을 먼저 알았다"며 "동현이는 집사람과 매일 같이 다니다보니 돈을 꾸는 것을 본 것"이라고 언급했다.

이어 김구라는 "동현이가 그래도 낙천적인 성격이라 다행"이라면 "지금까지도 나한테도 잘하고 엄마한테도 잘한다"고 말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김구라 아내 빚에 대해 누리꾼들은 "김구라 아내 빚, 보증은 서는 것이 아니다" "김구라 아내 빚, 날벼락이네 정말" "김구라 아내 빚, 꼭 이렇다라구요" "김구라 아내 빚, 돈 액수가 아니라 성격 차이가 난거지" "김구라 아내 빚, 김구라가 능력 없는 것이 아니니"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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