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터파크 몰카 용의자, "채팅남, 돈 준다길래 몰래 찍고 넘겼다" 진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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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터파크 몰카 용의자, "채팅남, 돈 준다길래 몰래 찍고 넘겼다" 진술
  • 디지털뉴스팀
  • 승인 2015.08.26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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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터파크 몰카 용의자 검거(사진=JTBC 방송화면)

워터파크 몰카 용의자 검거.

[트래블바이크뉴스] 워터파크 몰카 용의자가 동영상 촬영 이유를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26일 경기 용인동부경찰서 전담수사팀은 유명 워터파크 등에서 여성들의 나체 등을 몰래 촬영한 혐의로 '워터파크 몰카 용의자' 최모(28) 씨를 긴급 체포했다.

워터파크 몰카 용의자 최 씨는 진술에서 "채팅을 통해 알게된 남성으로부터 돈을 받기로 하고 영상을 넘겨줬다"며 "그러나 유포 과정에 대해서는 나도 잘 모른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워터파크 몰카 용의자 최 씨는 전남 곡성에서 112에 "아버지에게 맞았다"고 신고했고, 아버지 최 씨는 경찰에 "우리 딸이 워터파크 몰카 촬영자인 것 같다"고 자백해 검거하게 됐다.

워터파크 몰카 용의자 검거 소식에 누리꾼들은 "워터파크 몰카 용의자, 결국 검거됐구나" "워터파크 몰카 용의자, 이게 무슨 일인가" "워터파크 몰카 용의자, 돈 때문에 양심을 팔았네" "워터파크 몰카 용의자, 꼭 저런 사람이 있더라" '워터파크 몰카 용의자, 돈이 뭐길래"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영상]통일의길, 경원선 철도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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