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정은
[트래블바이크뉴스] 북한 김정은의 준전시상태 선포에 외신들도 한반도 정황에 촉각을 곤두 세우고 있다.
21일 조선중앙방송은 "김정은 동지는 21일 17시부터 조선인민군 전선대연합부대들이 불의 작전진입이 가능한 완전무장한 전시상태로 이전하며, 전선지대에 준전시상태를 선포한다”며 대한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명령을 하달했다.
또한, 북한군이 후방에 있던 화력을 전방으로 이동 배치하는 정황이 포착돼 20일 오후 5시 40분께 우리 군은 ‘진돗개 하나’를 발령한 상태다.
이에 미국 CNN 방송은 “남북한 대치로 한반도 긴장이 커지고 있다”며 인터넷판 TOP기사로 한반도의 상황을 전했으며, 영국BBC, AFP, 로이터통신, 관영 신화통신, 인민일보 자매지 환구시보(環球時報) 등의 중국 언론, 교토통신, NHK방송 등의 일본 언론까지 한반도 정황 소식을 발빠르게 전하고 있다.
특히 AP통신은 북한 김정은의 준전시상태 선포에 대해 "북한이 이와 유사한 과장된 주장을 한 것이 처음은 아닌 데다 남북한 국경은 사실상 늘 준전시상황이지만 그래도 우려할 만한 전개"라고 말했다.
한편, 김정은의 북한軍 준전시상태 선포에 한미연합사령부는 북한의 군사 활동을 추적하는 정보감시태세 ‘워치콘(Watch Condition의 약칭)’을 ‘특정한 공격징후 포착 상태’인 3단계로 상향 조정하고 연합작전체제를 가동했다.
북한 김정은의 준전시상태 선포에 누리꾼은 “북한 김정은의 준전시상태, 추가 도발 가능성은?” “북한 김정은의 준전시상태, 진짜 전쟁 하려고?” “북한 김정은의 준전시상태, 손해일텐데” “북한 김정은의 준전시상태, 핵은 안된다” “북한 김정은의 준전시상태, 이번에는 정말 심각한 듯” “북한 김정은의 준전시상태, 도대체 무슨 생각이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영상]내가 그린 비행기, 항공기 동체에 새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