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유리, "얼른 상황이 종결되길. 군인들만 고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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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유리, "얼른 상황이 종결되길. 군인들만 고생이다"
  • 디지털뉴스팀
  • 승인 2015.08.21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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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유리(사진=서유리 SNS 캡쳐)

서유리, 자신의 트위터 통해 북한포격도발 글 게재 '눈길'

[트래블바이크뉴스] 성우 서유리가 자신의 SNS를 통해 북한포격 도발에 대해 글을 남겼다.

21일 서유리는 자신의 트위터 계정을 통해 "국군장병님들 여전히 고생이 많으시네요"라고 게재해 누리꾼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어 서유리는 "비도 많이 오는데... 얼른 상황이 종결되길. 어제 속보 뜨고 외국인 친구들은 안부를 묻는데 내가 심드렁 하니까 어리둥절한 듯. 군인들만 고생이다. 에휴"라며 현 상황에 대해 글을 남겼다.

이에 누리꾼들은 "서유리, 국군장병님들 고생 정말 많이 해요" "서유리, 군인들을 위해 응원해주세요" "서유리, 근데 심드렁할 이유가 있나" "서유리, 군인들 고생 함께 해주세요" "서유리, 요새 심난한 대한민국"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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