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래블바이크뉴스] 익스피디아가 오사카, 방콕, 발리, 밀라노, 뉴욕, 런던, 멜버른 등 전 세계 호텔 540곳을 최대 60% 할인하는 ‘가을맞이 전 세계 호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예약은 9월 30일까지이며 여행 기간은 10월 31일까지다.
9월 말 추석 연휴에 여행을 떠나거나 가을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좋은 기회다. 공휴일인 10월 3일 개천절과 9일 한글날을 활용한 여행 계획도 가능하다.
특히 가까운 동남아시아와 일본뿐만 아니라 미국, 유럽, 호주 등 전 세계 인기 여행 지역이 포함돼 있어 장거리 여행을 계획하는 여행객들도 주목할만하다. 최근 맛집 소개 프로그램 ‘테이스티로드’에 방영되어 관심을 끌고 있는 밀라노와 멜버른 지역의 호텔들이 포함돼 있다.

방콕의 차트리움 호텔 리버사이드 방콕은 74%, 알트 호텔 나나와 그랜드 인 호텔은 65%, 아소케 레지던스 수쿰빗과 39 불러바드 이그제큐티브 레지던스는 60% 할인이 제공된다.
유럽의 경우, 영국 런던의 랜드마크 아파트먼트, 마일스톤 아파트먼트, 스페인 마드리드의 레히나는 60%, 이탈리아 밀라노의 멜리아 밀라노, 그리스의 멜리아 아테네, 벨라 산토리니 등 50개 호텔은 50%의 할인율을 제공한다.
호주의 경우, 케언즈의 말린 코브 리조트는 50%, 멜버른의 노보텔 세인트 킬다, 풀먼 멜버른 온 더 파크, 케언즈의 퍼시픽 호텔 케언스는 40%, 멜버른의 페가수스 아파트호텔은 35%, 힐튼 멜버른 사우스워프는 30%의 할인이 제공되는 등 총 15개의 호주 호텔을 합리적인 가격에 이용할 수 있다.
홈페이지(http://www.expedia.co.kr/2015SepAutumnSale, 할인쿠폰: http://www.expedia.co.kr/app) , 모바일 앱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홈페이지 게시되어 있는 ‘모바일 앱 전용 10% 할인 쿠폰’도 호텔에 한정해 중복적용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