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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에서 즐기는 특별한 피서, 남이섬 맛집에서 방점잣향기푸른숲에서 즐기는 가평 피서 여행, 산림치유 프로그램까지 풍성
양광수 기자 | 승인 2019.06.29 10:00
여름을 맞이해 경기도 가평을 찾는 여행자가 늘어나고 있다. 가평에는 여름을 시원하게 보낼 수 있는 피서 여행지가 많기 때문이다. 사진/ 한국관광공사

[트래블바이크뉴스=양광수 기자] 여름을 맞이해 경기도 가평을 찾는 여행자가 늘어나고 있다. 가평에는 여름을 시원하게 보낼 수 있는 피서 여행지가 많기 때문이다.

 

강과 계곡으로 여름 더위를 피해 떠나는 사람들도 많지만, 가평에 방문했다면 푸른 잣나무숲 사이로 산책을 즐겨보는 것을 추천한다.

그중에서 경기도 잣향기푸른숲은 우리나라에서도 수령 80년 이상의 잣나무가 국내 최대로 분포하고 있는 가평 가볼만한곳이다.

경기도 잣향기푸른숲은 우리나라에서도 수령 80년 이상의 잣나무가 국내 최대로 분포하고 있는 가평 가볼만한곳이다. 사진/ 한국관광공사

가평 잣향기푸른숲은 잣나무숲에서 숲체험과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복합적으로 체험할 수 있게 하는 특별한 산림휴양 공간이다.

특히 성인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산림치유프로그램과 갱년기 증상을 겪고 있는 남녀 또는 부부를 대상으로 진행되는 숲체험, 예비부모를 대상하는 태교의 숲 등 프로그램을 통해 일상의 활력을 더하는 가평 여행지로 사랑받고 있다.

성인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산림치유프로그램을 통해 일상의 활력을 더하는 가평 여행지로 사랑받고 있다. 사진/ 한국관광공사
가평의 특별한 여행지에서 여름 더위도 피하고, 여름철 잃어버리기 쉬운 체력을 보충하기 위해 보양식으로 가평 여행에 방점을 찍어보자/ 사진/ 트래블바이크뉴스 가평 맛집 DB

가평의 특별한 여행지에서 여름 더위도 피하고, 여름철 잃어버리기 쉬운 체력을 보충하기 위해 보양식으로 가평 여행에 방점을 찍어보는 것은 어떨까.

가평 남이섬 맛집 오리날다는 주인이 직접 기른 토종닭으로 만든 보양식으로 주목받고 있는 향토 음식점이다. 여기에 모든 음식에 한약재와 천연재료로 우려낸 육수를 사용해 명품 먹거리를 선보이고 있다.

가평 남이섬 맛집 오리날다는 주인이 직접 기른 토종닭으로 만든 보양식으로 주목받고 있는 향토 음식점이다. 사진/ 트래블바이크뉴스 가평 맛집 DB

오리날다의 대표메뉴는 토종닭을 이용한 백숙과 매콤한 닭볶음탕이다. 토종닭 특유의 쫄깃한 식감과 풍부한 감칠맛으로 여행자의 입맛을 사로잡는 경기도 가평 맛집이다.

더불어 강촌 맛집 오리날다에서는 오리백숙과 오리주물럭, 동자개(빠가사리) 매운탕 등 다양한 메뉴를 함께 맛볼 수 있다. 모든 요리는 고객의 건강을 위해 조미료를 첨가하지 않아 담백한 맛과 깔끔함으로 사랑받는 가평 남이섬 맛집이다.

강촌 맛집 오리날다에서는 오리백숙과 오리주물럭, 동자개 매운탕 등 다양한 메뉴를 함께 맛볼 수 있다. 사진/ 트래블바이크뉴스 가평 맛집 DB

한편, 가평 남이섬 맛집 오리날다는 여름을 맞이해 가평을 찾은 단체여행자들에게도 인기가 높다. 깔끔한 인테리어와 정원, 산책로는 물론 넓은 식사공간으로 여유로운 식사를 즐길 수 있다.

양광수 기자  travel-bik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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