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리조트&크루즈여행
유럽 허니문 결정했어! ‘낭만 이탈리아’ 필수템 따로 있다밀라노는 쇼핑, 피렌체에서는 스테이크, 시칠리아에서는 파스타..
임요희 기자 | 승인 2019.06.19 14:41
땅만 파면 유물 유적이 쏟아진다는 이탈리아. 내 인생의 유적 유물도 이탈리아에서 찾아보자. 사진/ 트래블바이크뉴스DB

[트래블바이크뉴스=임요희 기자] 유럽 허니문, 딱 한 나라만 간다면 이탈리아다. 아름다운 도시 풍경과 신의 선물 알프스를 중심으로 자연, 패션, 미식 어느 것 하나 뺄 게 없는 곳이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이탈리아는 도시마다 뚜렷한 특색을 지니고 있어 각 지역을 즐기는 재미가 다 다르다. 로마, 피렌체, 밀라노에서 우리는 무엇을 건질 수 있을까. 신혼여행 전문 ‘허니문리조트’에 문의했다.

신혼여행 전문 허니문리조트에서는 피덴자 빌리지를 오갈 수 있는 왕복 리무진을 무료로 제공 중이다. 사진/ 허니문리조트

밀라노는 세계 패션과 디자인의 중심지로 행사, 전시가 빈번하게 열리는 곳이다. 그러나 밀라노를 패션으로만 기억한다면 서운한 일. 밀라노에는 그 유명한 두오모 성당이 있고, 레오나르도 다빈치 ‘최후의 만찬’이 그려진 산타마리아 델레 그라치에 성당도 자리 잡고 있다.

‘최후의 만찬’을 보려면 한 달 전미리 예약해야 한다. 쇼핑을 원한다면 브랜드 할인이 짱짱한 ‘피덴자 빌리지’를 추천한다. 신혼여행 전문 허니문리조트에서는 피덴자 빌리지를 오갈 수 있는 왕복 리무진(50유로 상당)을 무료로 제공 중이다. 간식 바우처는 덤이다.

베니스를 빼놓고 이탈리아를 말하기는 어렵다. 사진/ 허니문리조트

베니스 혹은 베네치아로 불리는 이탈리아 북부 수상도시를 빼놓고 이탈리아를 말하기는 어렵다. 도심에서 차를 볼 수 없는 대신 구도심 전체에 수로가 뚫려 배로 이동할 수 있다.

이곳 곤돌라 뱃사공은 최고의 인기 직종으로 단순히 노를 젓는 일만 하지 않는다. 4개 국어 능통자에 베네치아에서 나고 자라야 한다는 조건이 필요하다. 베네치아에서는 산마르코 광장과 수백 년 된 커피숍 ‘플로리안’이 필수 코스로 꼽힌다.

단테와 그의 연인 베아트리체의 이야기가 살아 숨쉬는 ‘베키오 다리’. 사진/ 허니문리조트

우리에게 영화 ‘냉정과 열정 사이’의 무대로 알려진 피렌체는 르네상스 시대 건축을 질리도록 감상할 수 있는 곳이다.

피렌체 두오모 성당은 밀라노 두오모와는 또 다른 분위기를 풍긴다. 이곳 전망대에서 굽어보는 피렌체 시내 전망이 압권. 그러나 걸어 올라가야 한다는 게 함정이다.

허니문 여행 시 반드시 피해가야 하는 곳도 있다. 단테와 그의 연인 베아트리체의 이야기가 살아 숨쉬는 ‘베키오 다리’이다. 베키오 다리 위에는 수많은 귀금속 매장이 자리 잡고 있기 때문이다. 고기를 좋아한다면 피렌체 스테이크를 꼭 맛보도록.

콜로세움을 사진에 담아오는 것이야말로 로마여행의 미션이다. 사진/ 허니문리조트

이탈리아 로마는 도시 전체가 박물관이다. 로마 지하철 C선 공사 중에 계속 유물이 쏟아져 나오는 바람에 공사 기간이 15년으로 늘어났다는 일화가 있다.

두 눈으로 직접 만나는 콜로세움, 바티칸 성베드로 성당, 시스티나 성당, 트레비분수, 스페인광장을 사진에 담아오는 것이 로마여행의 미션!

현지인과 마을버스를 타고 다니면서 구경하는 이국의 풍물은 잊지 못할 추억으로 남는다. 사진/ 허니문리조트

포지타노는 소렌토, 폼페이, 아말피와 한 코스로 방문할 수 있어 이탈리아 남부투어로 인기를 얻고 있다. 현지인과 마을버스를 타고 다니면서 구경하는 이국의 풍물은 영원히 잊지 못할 추억으로 남을 것이다.

포지타노는 메인해변 외 작은 해변이 있어 각각의 풍경이 다르다. 지중해 기후로 인해 달고 맛있는 과일이 많이 나는데 그중 이곳 특산품 레몬으로 만든 셔벗은 꼭 경험해보자.

마피아의 고향으로 알려진 시칠리아. 하지만 이곳 분위기는 생각보다 평온하다. 사진/ 허니문리조트

마피아의 고향으로 알려진 시칠리아. 하지만 이곳 분위기는 생각보다 평온하다. 시칠리아의 주도이자 가장 번화한 도시인 팔레르모는 고풍스러운 분위기 속에서 둘러보는 건축 투어로 유명하다.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지정된 에트나 화산, 몬레알레 대성당 등 볼거리가 많으며 미식이 발달했다. 파스타의 고향인 만큼 스파게티는 반드시 맛봐야할 아이템.

유럽 이탈리아 허니문이 궁금하다면 오는 29일, 30일 청담동 허니문리조트 본사에서 개최되는 ‘허니문박람회’에서 알아볼 수 있다.

임요희 기자  travel-bike@naver.com

<저작권자 © 트래블바이크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TOP NEWS

임요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Travel Bike News의 모든 컨텐츠는 저작권법 보호를 받으며, 무단복제 및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상호명 : 트래블바이크뉴스  |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2941  |  등록일자 : 2013년 12월 26일  |  제호: Travel Bike News
발행인 겸 편집인 : 김효설  |   발행주소 :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서소문로 37번지 대우디오빌 캔두비즈니스센터 125호
발행일자 : 2013년 12월 4일  |  전화번호 : 02-365-0563  |  청소년 보호책임자 : 김효진  |  사업자번호 : 110-20-33150
Copyright © 2019 감성미디어 트래블바이크뉴스.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