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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면세점, ‘캐릭터 모델’ 선발 공모전 전개밀레니얼 세대 겨냥, 신라면세점을 대표할 캐릭터 5종 공모전
김지수 기자 | 승인 2019.03.15 18:34
신라면세점은 신라면세점을 대표하는 캐릭터 디자인 공모전 ‘신라 크리에이티브 챌린지’를 진행한다. 사진/ 신라면세점

[트래블바이크뉴스=김지수 기자] 신라면세점은 신라면세점을 대표하는 캐릭터 디자인 공모전 ‘신라 크리에이티브 챌린지’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신라인터넷면세점 회원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고객 참여형 공모전으로 한국인에게 사랑 받는 대표적인 동물들인 곰, 강아지, 토끼와 자유 주제 중 선택해서 접수할 수 있으며, 1차 선발된 캐릭터들은 신라인터넷면세점 회원들의 투표를 통해 최종 결정된다. 공모 기간은 3월 25일부터 시작하며, 접수는 5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다.

이번 공모전은 총 상금 규모가 6천만원으로, 자유형 2종을 포함해 최종 선발되는 캐릭터 5종에 각 1천만원, 특별상 2명에게 각 500만원을 상금으로 수여한다.

최종 선발된 캐릭터는 추후 신라면세점을 대표하는 모델로 활약하며 신라면세점 이벤트, 이모티콘, 굿즈 등을 통해 고객들에게 노출될 예정이다.

공모전과 관련한 안내는 3월 25일부터 신라면세점 홈페이지에서 상세하게 확인할 수 있으며, 4월 3일부터는 신라면세점의 주요 제휴처 중 하나인 ‘CJ ONE’ 모바일 앱에서도 함께 확인할 수 있다.

서울문화재단, <동시대 연희 창작작품> 공모

서울문화재단(대표이사 김종휘)은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는 서울의 대표 연희 콘텐츠 발굴을 위한 <2019 서울시 연희단 육성지원 사업-동시대 연희 창작작품 지원사업 공모>를 오는 15일(금)부터 4월 10일(수) 24시까지 온라인으로 접수 받는다. 사진/ 서울문화재단

서울문화재단(대표이사 김종휘)은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는 서울의 대표 연희 콘텐츠 발굴을 위한 <2019 서울시 연희단 육성지원 사업-동시대 연희 창작작품 지원사업 공모>를 오는 15일(금)부터 4월 10일(수) 24시까지 온라인으로 접수 받는다.

서울문화재단이 올해부터 시작한 <서울시 연희단 육성지원 사업>은 전통연희의 복원·재현을 넘어 동시대 연희예술 콘텐츠를 발굴, 육성하기 위한 사업이다. 각 분야의 전문가로 구성된 지원단을 통해 연희예술가의 창작활동에 실질적으로 필요한 역량강화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할 예정이다. 작품의 지원을 통해 시민이 즐길 수 있는 서울의 대표 연희예술 문화콘텐츠를 발굴·육성한다.

<동시대 연희 창작작품 지원사업> 공모 대상은 다양한 시선과 접근으로 기존에 해당 장르가 갖고 있던 이미지를 탈피하고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는 작품 제작계획을 가지고 있는 국내 예술가(단체)다. 공모는 ▲작품 개발을 위한 사전과정 지원(리서치 과정) ▲동시대 연희 창작작품 제작지원(신작) ▲기존 창작작품 개선지원(업그레이드)으로 나뉜다.

먼저 ‘사전 작품개발 과정 지원(리서치과정)’은 연희장르를 기반으로 올해 11월까지 자체 기획하여 쇼케이스 등의 작품 발표가 가능한 작품이 대상이다. 다음 해 최종 작품제작을 위해 국·내외 사전조사, 창작워크숍, 무대제작, 오브제 제작, 연구, 국제교류 등 다양한 방식과 결과물에 대한 창작지원을 제공한다. 총 5~7작품을 선정하며 최대 3천만원까지 지원된다.

‘동시대 연희 신규 창작작품 제작지원’은 연희장르를 기반으로 올해 발표예정인 신규 창작작품이 대상이다. 선정 규모는 1~2작품이며 최대 1억원이 지원된다.

‘기존 창작작품 개선지원(업그레이드)’은 이미 제작발표한 작품 중 현격하고 명확한 보완을 통해 올해 발표예정인 연희 창작작품에 대한 지원이다. 기존 작품의 계승이나 복원·재공연의 목적이 아닌, 기술의 추가나 보완, 오브제 추가 제작, 타 장르와 융복합하여 재제작하는 형식으로 작품 개선 계획이 있어야 한다. 3~4작품을 대상으로 최대 5천만원까지 지원된다.

참가를 희망하는 예술가(단체)는 작품제작 단계에 따라 선택해 지원할 수 있다. 서류심사와 인터뷰 심사를 거쳐 최종 선발되면 오는 5월부터 11월까지 창작 지원금을 받아 작품을 제작할 수 있다. 또한 창작역량 강화 프로그램과 창작에 대한 영감과 작품 유통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네트워킹 프로그램 등을 지원받는다.

별마당도서관, 2주년 기념 ‘열린 아트 공모전’ 개최

스타필드 코엑스몰 내 ‘별마당도서관’이 개관 2주년을 맞아 일상 속 열린 문화 공간이라는 개관 취지를 담은 ‘별마당도서관 열린 아트 공모전’을 개최한다. 사진/ 스타필드

스타필드 코엑스몰 내 ‘별마당도서관’이 개관 2주년을 맞아 일상 속 열린 문화 공간이라는 개관 취지를 담은 ‘별마당도서관 열린 아트 공모전’을 개최한다.

별마당도서관은 13m 높이의 초대형 서가와 7만여 권의 책이 진열된 열린 문화 공간으로 매주 2~3회에 걸쳐 명사 초청 강연과 수준 높은 공연을 열고 있는 수도권 대표 문화 관광 명소다.

2017년에 개관한 별마당도서관은 <도서관에 온 예술>이란 주제로 설치 미술 작가 최정화의 ‘꿈나무’와 미국의 설치예술가인 마이클 스틸키의 ‘별마당 북트리’를 선보이는 등 지속적으로 아트 프로젝트를 진행해오고 있다.

별마당도서관의 새로운 아트 프로젝트인 이번 공모전을 통해 젊고 역량 있는 아티스트들을 발굴 및 지원하고, 연간 2천3백만명 이상 찾는 쇼핑몰의 랜드마크에 신진 아티스트들이 작품을 선보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할 예정이다.

공모분야는 설치 및 조형예술로 접수 부분은 현재 북트리가 있는 중앙 공간에 설치할 작품이다. 그 외에 별마당도서관의 기타 공간을 활용한 창의적 작품도 추가 제안이 가능하다.

부문별 개인 또는 팀 단위로 복수 응모가 가능하다.(단, 중복 수상 불가) 공모전 참가 신청은 3월 20일부터 4월 7일까지 이메일을 통해 접수 가능하다.

총 8명(또는 팀)의 작품을 선정하며, 대상(1명)에게는 1000만원의 상금과 5000만원 이내의 제작 지원금을 지급하고, 작품 전시의 기회도 제공한다. 우수상(2명)에게는 상금 300만원, 입선(5명)에게는 신세계 상품권 100만원이 주어진다.

자세한 공모요강 및 유의사항은 공모전 안내 사이트에 3월 8일(금)부터 고지될 예정이다. 최종 수상작은 4월 16일 발표되며, 대상작은 5월 31일부터 별마당 도서관에서 3개월간 특별 전시된다.

김지수 기자  travel-bik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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