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래블바이크뉴스] 임창정과 임은경의 열애설로 시작한 영화 ‘치외법권’이 제작보고회를 가진 가운데 임창정과 임은경이 주목 받고 있다.
27일 오전 서울 건대입구 롯데시네마에서 열린 영화 ‘치외법권’ 제작보고회에서 임창정은 극 중 임은경과 처음 만나는 장면을 언급하며 “나는 임은경 씨를 보고 정말로 첫 눈에 반했다”고 말하며 함께 호흡을 맞춘 배우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앞서 임창정과 임은경은 지난 2월 영화 ‘치외법권’ 촬영 당시 열애설이 불거진 바 있다.
이에 임창정은 “빨리 대응하면 실검에도 못 오르는 것 아니냐. 이틀은 가야 체면이 서는데”라며 “영화 ‘치외법권’ 촬영을 앞두고 의도치 않게 노이즈 마케팅을 해주신 기자님께 감사하다”며 재치있게 공식입장을 밝혀 폭소를 자아낸 바 있다.
한편, 지난 3월 임창정은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치외법권’ 임은경 마지막 촬영현장! 간신히 도둑촬영만 허락하네요. 나랑 스캔들 났었는데” 라며 “가까이 하기엔 너무 먼 여배우, 진짜로 함 들이대보고 싶을 만큼 이쁘다. ‘치외법권’ 500만 들면 들이대야지~! 우헤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임창정 임은경의 영화 ‘치외법권’ 소식에 누리꾼은 “임창정, 임은경, 500만이면 두 번째 열애설 가나요” “임창정, 임은경, 기자님 감사합니다래 폭소” “임창정 임은경 정말 예뻐하나봐” “임창정 임은경에 들이대는 거 보려면 500만 가야겠네” “임창정 임은경, 치외법권 대박나라” “임창정 임은경 치외법권 빨리보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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