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래블바이크뉴스] 노홍철 김용만이 FNC와 전속계약을 체결하면서 과거 FNC 계약 루머가 재조명되고 있다.
27일 FCN 측의 말을 인용한 매체에 따르면, “노홍철 김용만이 FNC와 전속계약을 맺었다”며 “노홍철 김용만은 과거 전속계약 루머가 터졌을 당시에는 말 그대로 ‘설’이었지만, 지금은 FNC와 노홍철 김용만이 지난 주말 회동을 통해 정식 계약을 했다”고 보도했다.
지난 16일 유재석이 FNC와 계약을 하면서 노홍철 김용만도 함께 FNC행이 이뤄지는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있었지만, 당시 FNC 측에서는 “노홍철과 김용만과 만난 것은 맞으나 이는 친분에 의한 사적인 만남이었다”라며 “영입을 제안한 것은 아니다”고 밝힌바 있다.
한편, 27일 FNC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소속사 없이 독립적으로 활동해오던 노홍철 김용만이 FNC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새로운 방송활동에 나설 예정”이라며 “당장 방송에 출연하겠다는 것은 아니다, 본인들도 그것을 원하고 있다”라며 노홍철과 김용만의 방송계획은 아직 미정이라고 알려졌다.
노홍철 김용만 FNC와의 전속계약 소식에 누리꾼은 “노홍철 김용만, FNC 행 그 때 결정된거 아냐?” “노홍철 김용만, FNC행 예견된 일이었네” “노홍철 김용만, FNC행 일줄 알았다” “노홍철 김용만 FNC에서 재기하는 모습 기대된다” “노홍철 김용만, 자숙 끝나고 활동 시작하겠지” “노홍철 김용만, 아직은 이르다” “노홍철 김용만, FNC 당장 방송 활동 하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영상]박원순 시장, 중국인 관광객 유치위해 중국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