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외법권’ 임창정, 임은경에 “500만 되면 들이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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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외법권’ 임창정, 임은경에 “500만 되면 들이대야지”
  • 뉴스속보팀
  • 승인 2015.07.27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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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창정 임은경. 사진 출처/ 임창정 인스타그램

[트래블바이크뉴스] 임창정이 영화 ‘치외법권’ 500만 공약을 선언해 이목을 끌고 있다.

임창정은 지난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치외법권 임은경 마지막 촬영 현장. 간신히 도둑 촬영만 허락하네요. 나랑 스캔들 났었는데”라며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동료배우를 끌어안고 있는 임은경과 촬영 스태프들을 뒤로 임창정이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임창정은 “가까이 하기엔 너무 먼 여배우. 진짜로 한 번 들이대 보고 싶을 만큼 예쁘다. 치외법권 500만 들면 들이대야지. 우헤헤”라며 500만 사심공약을 선언했다.

임창정 임은경이 출연하는 영화 '치외법권'은 통제불능의 프로파일러 정진(임창정)과 강력계 형사 유민(최다니엘) 콤비가 신흥 종교집단의 비리를 파헤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액션영화로 올해 8월 개봉 예정이다.

한편, 임창정은 지난달 한 매체로부터 “임은경과 11살의 나이차를 극복하고 영화 ‘치외법권’ 촬영 중 연인으로 발전됐다”며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다.

임창정 500만 공약에 누리꾼은 “임창정 대박, 임은경한테 500만 되면 들이댄다고?” “임창정 임은경 치외법권 파이팅” “임창정 임은경 남매 아냐?” “임창정 임은경 스캔들이 현실로?” “임창정 임은경 500만 되면 사귀는 건가” “임창정 임은경한테 빠졌네” “임창정 임은경 커플 탄생 하나요” “임창정 장가가나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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