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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경력 객실승무원 채용 나서경력 2년 이상 대상으로 경력 객실승무원 150명 채용 모집
김지수 기자 | 승인 2018.11.07 15:59
대한항공은 항공사 승무원 경력 2년 이상인 자를 대상으로 경력 객실승무원 150명을 모집한다. 사진/ 대한항공

[트래블바이크뉴스=김지수 기자] 대한항공이 경력 객실승무원 채용에 나선다.

대한항공은 항공사 승무원 경력 2년 이상인 자를 대상으로 경력 객실승무원 15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는 우수 여성 인력에게 경력 단절 없이 일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방안의 일환이다.

지원서 접수는 11월 20일(화) 오후 6시까지 대한항공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지원 자격은 항공사 국제선 객실승무 경력 2년 이상인 자에 한해 해외 여행에 결격 사유가 없어야 하고, 경력증명서와 공인 어학성적표를 제출해야 한다. 영어 구술성적 우수자 및 무술유단자는 채용 전형에서 우대한다.

전형 절차는 서류 심사 후 1차 면접 및 영어구술 테스트, 체력 및 수영 테스트, 2차 면접, 건강검진 순이다. 서류전형 합격자는 11월 29일(목) 채용 홈페이지에 공지할 예정이다.

대한항공은 올해 총 600명 규모의 객실승무원을 신규 채용했으며, 현재 신입 및 경력 객실승무원 대상 활발히 채용을 진행 중이다.

특히, 대한항공은 우수 여성 인력이 경력 단절 없이 지속해서 일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관심을 기울이며, 사내외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제주항공, 김포~제주 노선 임시편 투입

제주항공은 오는 11월8일부터 11월26일까지 총 134편의 임시편을 투입한다. 사진/ 제주항공

최근 부쩍 항공권 구하기가 매우 어려운 김포~제주 노선에 제주항공(대표이사 이석주)이 오는 11월8일부터 11월26일까지 총 134편의 임시편을 투입한다고 밝혔다.

이번 임시편 운항을 통해 늘어나는 추가 공급석은 약 2만5300석 규모이다.

추가 운항하는 항공편 예매는 제주항공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을 이용하면 된다.

제주항공은 최근 제주기점 국내선 항공기 좌석난이 심각한 상황에서 여력기재를 활용해 김포~제주 노선에 임시편 운항을 결정했다.

제주공항 항공수송 실적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 9월까지 제주기점 국내선 항공기 공급석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2% 감소했다. 반면 제주항공은 지난달까지 제주기점 국내선에 398만730석을 공급해 지난해 같은 기간 392만7378석보다 1.4% 증가했다.

제주항공은 올해 설연휴와 추석연휴 등에도 제주기점 국내선에 임시편을 지속적으로 투입해 제주를 찾는 관광객과 귀성객의 이동편의를 높인 바 있다.

11월 11일 맞아 특별한 기내 이벤트 시행

티웨이항공은 11월 11일(일) 당일, 총 6개 편수에서 기내 이벤트팀을 운영한다. 사진/ 티웨이항공

'빼빼로 데이'를 맞아 티웨이항공은 특별한 기내 이벤트를 시행한다.

티웨이항공은 11월 11일(일) 당일, 총 6개 편수에서 기내 이벤트팀을 운영한다. 하늘 위 비행기 안에서 빼빼로 데이를 보내는 특별한 승객들을 위한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하기 위해서다.

기내 이벤트는 TW667(김포-송산), TW137(대구-세부), TW131(인천-비엔티안), TW301(인천-괌), TW101(인천-방콕), TW211(대구-나리타)편에서 실시될 예정이다.

해당 이벤트 편수에서는 '빼빼로'로 삼행시를 작성하는 시간을 통해 가장 재치 있는 승객 2명을 선정, 선물을 증정한다. 또한 티웨이항공 취항 도시의 초성 퀴즈 등 남녀노소 쉽게 즐길 수 있는 게임을 통해 부토 담요와 빼빼로 모양의 볼펜 등 푸짐한 선물을 제공할 계획이다.

김지수 기자  travel-bik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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