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국내여행 방송 따라가기
어서와한국은처음이지, 걸어서 만날 수 있는 특별한 서울 여행신사동 가로수길부터 한양 도성 순성길, 대학로, 잠실야구장 등 특별한 여행
양광수 기자 | 승인 2018.11.06 14:28
MBC 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호주에서 찾아온 블레어 윌리엄스 가족들의 특별한 한국 여행이 펼쳐졌다. 사진/ 한국관광공사

[트래블바이크뉴스=양광수 기자] MBC 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호주에서 찾아온 블레어 윌리엄스 가족들의 특별한 한국 여행이 펼쳐졌다.

블레어 윌리엄스 가족은 가장 먼저 서울의 밤거리를 즐길 수 있는 신사동 가로수길을 방문했다. 블레어의 아버지 마크, 여동생 멕, 사촌동생 케이틀린은 신사동을 거닐며 한국의 밤거리에 놀라워했다.

대다수의 해외 국가에서는 저녁 6시 이후에는 상점의 문이 닫히기 때문. 케이틀린은 “한국의 밤은 (호주와) 진짜 많이 다른 것 같다”며, 이에 멕은 “모든 걸 180도로 뒤집어 놓은 것 같다”고 감탄했다. 특히 20대 여성 여행자들의 취향을 저격하는 아기자기한 쇼핑 거리는 두 사람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국식 백반으로 푸짐한 한식 한 상을 맛본 가족들은 한국만의 푸짐함과 맛을 느낄 수 있었다. 사진/ 어서와한국은처음이지 방송캡쳐

블레어는 가족들과 함께 한국식 백반을 즐기며 특별한 시간도 보냈다. 특히 한국식 백반으로 푸짐한 한식 한 상을 맛본 가족들은 한국만의 푸짐함과 맛을 느낄 수 있었다.

2일차 여행은 서울의 울타리 한양 도성을 여행하는 시간을 가졌다. 건축가인 마크가 선택한 한양 도성 순성길은 북악산을 주산으로 인왕산, 낙산, 남산으로 이어지는 18.7km의 길이다. 길을 걸으며 그 안에 깃든 역사와 문화, 생태를 느낄 수 있어 서울 트래킹 코스로 제격이다.

2일차 여행은 서울의 울타리 한양 도성을 여행하는 시간을 가졌다. 사진/ 어서와한국은처음이지 방송캡쳐
이화동 벽화마을은 다양한 벽화로 꾸며진 아기자기한 골목으로 인생샷 찍기 좋은 포토스팟이 많아 호주 가족들의 마음을 훔쳤다. 사진/ 어서와한국은처음이지 방송캡쳐

뿐만 아니라 주변으로 이화동 벽화마을, 대학로 등 다양한 명소를 만날 수 있다. 이화동 벽화마을은 다양한 벽화로 꾸며진 아기자기한 골목으로 인생샷 찍기 좋은 포토스팟이 많아 호주 가족들의 마음을 훔쳤다.

대학로에서는 채식주의자인 멕을 위한 맛집을 찾았다. 붉은 벽돌이 인상적인 대학로의 맛집으로 채식주의자 케이틀린을 위한 다양한 샐러드와 채식 음식을 맛봤다.

점심을 맛본 뒤 찾은 곳은 잠실야구경기장, 특히 이들 가족이 찾은 날은 서울 잠실 라이벌인 두산과 LG 경기로 화끈한 경기를 볼 수 있었다. 사진/ 한국관광공사

점심을 맛본 뒤 찾은 곳은 잠실야구경기장. 특히 이들 가족이 찾은 날은 서울 잠실 라이벌인 두산과 LG 경기로 화끈한 경기가 펼쳐졌다. 이는 두산 베어스의 팬인 블레어 덕분으로 구하기 힘든 야구장표를 구할 수 이었던 것.

한국 야구장에서는 저렴하게 야구를 관람할 수 있고, 시원하게 맥주를 즐기기에도 좋다. 뿐만 아니라 맥주에 어울리는 치킨과 삼겹살, 나초까지 특별한 미식을 즐길 수 있다.

블레어와 세 사람은 신나는 응원전까지 한국 야구의 진수를 느낄 수 있었다. 사진/ 어서와한국은처음이지 방송캡쳐

블레어와 세 사람은 신나는 응원전까지 한국 야구의 진수를 느꼈다. 더불어 이날 경기는 블레어 가족들의 응원에 힘입어 두산이 대역전을 펼쳤다.

야구가 끝나고 네 사람은 서울의 특별한 야경을 바라볼 수 있는 한강 공원을 찾았다. 마크는 “내가 서울에 대해 놀란 것 중 하나가 빛의 양”이라며 “빛과 색이 정말 다채롭다”고 감탄했다.

야구가 끝나고 네 사람은 서울의 특별한 야경을 바라볼 수 있는 한강 공원을 찾았다. 사진/ 한국관광공사

한강 공원에서는 편의점 라면으로 한국의 맛을 느껴봤다. 라면을 맛본 가족들은 “놀라운 맛이라머 감탄을 금치 못하며 한국 여행 2일차 여행을 마쳤다. 

양광수 기자  travel-bike@naver.com

<저작권자 © 트래블바이크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TOP NEWS

양광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Travel Bike News의 모든 컨텐츠는 저작권법 보호를 받으며, 무단복제 및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상호명 : 트래블바이크뉴스  |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2941  |  등록일자 : 2013년 12월 26일  |  제호: Travel Bike News
발행인 겸 편집인 : 김효설  |   발행주소 :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서소문로 37번지 대우디오빌 캔두비즈니스센터 125호
발행일자 : 2013년 12월 4일  |  전화번호 : 02-365-0563  |  청소년 보호책임자 : 김효진  |  사업자번호 : 110-20-33150
Copyright © 2018 감성미디어 트래블바이크뉴스.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