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수감사절, 칠면조 요리로 프로모션 나선 특급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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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수감사절, 칠면조 요리로 프로모션 나선 특급호텔
  • 김지수 기자
  • 승인 2018.11.02 14:3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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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아웃 칠면조 요리 등장
그랜드 힐튼 서울은 오는 11월 24일, 추수감사절을 맞이해 두 가지 특별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사진/ 그랜드 힐튼 서울

[트래블바이크뉴스=김지수 기자] 특급호텔들이 추수감사절을 맞이해 특별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테이크 아웃 칠면조 요리 선봬

2일 호텔업계에 따르면 그랜드 힐튼 서울은 오는 11월 24일, 추수감사절을 맞이해 두 가지 특별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그랜드 힐튼 서울의 뷔페 레스토랑에서는 추수감사절 갈라 디너 뷔페를 진행한다. 겉은 바삭하고 안에는 풍부한 육즙을 자랑하는 최상급의 프라임 립과 더불어 추수감사절 대표 메뉴인 칠면조 구이를 매시 포테이토와 크랜베리 소스, 지블렛 소스, 스터핑(속을 채우기 위해 채소 등을 다져 만든 요리) 등의 사이드 메뉴와 함께 맛볼 수 있다. 뷔페 레스토랑 내 라이브 스테이션에서 호텔 셰프가 즉석 제공하며, 한식, 양식, 일식 등 기존 100여가지 뷔페 메뉴도 즐길 수 있다.

또한 추수감사절과 다가오는 크리스마스, 연말을 앞두고 테이크 아웃 칠면조 요리를 선보인다. 홈 파티를 즐기는 이들의 메뉴 고민을 덜어주기 위해 집에서도 근사한 식사를 대접할 수 있도록 호텔 셰프들이 준비한 칠면조 요리를 포장 판매한다.

테이크 아웃 칠면조 요리는 매시 포테이토, 크랜베리 소스, 지블렛 소스, 방울 양배추, 스터핑 등의 사이드 메뉴와 함께 제공되며, 최대 8명까지 즐길 수 있다.

D.I.Y. 칠면조 포장 요리 선봬

그랜드 하얏트 서울 호텔의 더 델리는 추수감사절과 연말 시즌을 맞이해 칠면조 요리를 집에서 즐길 수 있도록 11월 1일부터 예약 주문을 통해 추수감사절 테이크 아웃 요리를 선보인다. 사진/ 그랜드 하얏트 서울

그랜드 하얏트 서울 호텔의 더 델리는 추수감사절과 연말 시즌을 맞이해 칠면조 요리를 집에서 즐길 수 있도록 11월 1일부터 예약 주문을 통해 추수감사절 테이크 아웃 요리를 선보인다.

추수감사절은 음식을 나누며 수확의 기쁨과 감사를 나누는 날이다. 특히, 풍성한 저녁 식탁 가운데 차려진 칠면조 요리는 추수감사절의 상징이며, 가족에 대한 사랑과 감사를 의미한다. 칠면조는 크기가 커 손질과 요리가 까다로운 편이며, 조리법에 따라 살이 지나치게 퍽퍽해질 수도 있다. 오랜 시간 적정 온도에 구워야 하는 칠면조 요리는 많은 시간과 정성이 따르기 때문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협상을 칠면조 요리에 빗댄 일화도 잘 알려져 있다. 그랜드 하얏트 서울의 델리는 셰프들이 정성껏 준비한 칠면조 요리로 온 가족이 함께 모여 감사를 나누는 시간이 되도록 준비했다.

특히 그랜드 하얏트 서울의 칠면조 요리는 ‘D.I.Y.(Design It Yourself)’로 고객의 취향에 따라 칠면조 메뉴의 구성을 선택할 수 있어 매력적이다. 나만의 칠면조 요리는 각자의 개성에 맞도록 칠면조 요리의 중량부터 칠면조 속을 채워 풍미를 더할 속 재료, 곁들이는 야채, 수프, 샐러드, 파이와 팬케이크까지 다양하게 선택에 따라 만들어진다.

더 델리는 매시 포테이토, 지블렛 소스, 방울 양배추를 비롯해 다양한 스터핑과 사이드 메뉴를 고객이 선택할 수 있도록 해 고객의 입맛을 고려했을 뿐만 아니라 재미를 더했다. 셰프들이 정성을 담아 만든 칠면조 요리는 고객이 요청한 시간에 맞춰 조리되기 때문에 속은 촉촉하고 겉은 바삭한 칠면조 요리를 즐길 수 있다. 더 델리의 칠면조 요리는 셰프들의 오랜 노하우로 이어져오는 조리법으로 만들어져 자칫 겉이 건조해질 수 있는 칠면조 구이 요리에서 풍부한 육즙과 바삭한 질감을 살렸다.

델리에서 판매하는 칠면조는 7~8인이 푸짐하게 먹을 수 있는 양으로 추수감사절과 연말 식탁을 풍성하게 만들어 줄 예정이다. 가족과 함께하는 즐거운 추수감사절 파티를 위한 테이크아웃 요리는 11월 17일부터 27일까지 판매하며, 예약 주문은 11월 1일부터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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