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래블바이크뉴스] 가수 겸 배우 김현중이 전 여친을 무고 공갈 등의 혐의로 고소한 가운데 진실이 드러나고 있다.
지난 21일 가수 겸 배우 김현중은 전 여친 최모(31)씨를 무고, 공갈, 명예훼손, 소송사기미수 등의 혐의로 서울 송파경찰서에 고소장을 접수했으며, 최씨에 대한 출국금지도 함께 신청했다.
김현중의 법률대리인인 이재만 변호사는 한 언론 매체와의 인터뷰서 “A씨는 전치 6주에 해당하는 폭행을 당했다며 김현중을 고소했다”며 “현재 이를 거짓주장으로 보고 무고 혐의로 고소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 변호사는 “임신을 진단했다는 산부인과가 임신과 유산 확진을 한 적이 없다는 사실이 밝혀졌다”며 소송사기 미수라고 주장했다.
이에 최씨는 오는 9월 출산을 앞둔 만삭의 임산부로 출산 이후에 조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김현중의 전 여친 최씨는 지난 4월 김현중을 상대로 16억 원의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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