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트 비치 슬링 샷, 최고 시속 100km 짜릿한 경험

[트래블바이크뉴스=온라인뉴스팀] 두바이 카이트 비치(Kite Beach)의 놀이기구 ‘슬링 샷’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아랍에미리트 카이트 비치는 세계적인 관광 명소다. 주메이라 위쪽, 알 마나라 사거리 건너편에 위치한 카이트 비치는 액티비티를 위한 해변으로 전 세계 여행객의 발길이 끊이질 않는다.
이곳에서 짜릿한 슬링 샷을 체험할 수 있다.
슬링 샷이란 새총의 원리를 적용한 놀이기구다. 끌어당긴 줄을 놓으면 인간이 총알처럼 튕겨져 날아오른다. 최고 시속 100km을 체감하며 하늘을 누빌 수 있다.
슬링 샷은 그동안 배틀트립, 런닝맨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소개된 바 있다.

한편, 카이트 비치에서는 슬링 샷 외에도 여러 놀이를 즐길 수 있다. 초보자라도 약간의 강습만 받으면 서핑에 도전할 수 있다.
카이트 비치에 위치한 수상스포츠 전문점에서 서핑 장비를 대여해 에메랄드빛 바다를 달릴 수 있다.
또 비치발리볼과 비치테니스, 비치풋볼, 스케이트 공원 등 다양한 레포츠 시설이 마련되어 운동을 즐길 수 있다. 카이트 비치 주변에는 슬라이더 햄버거 등 푸드 트럭들도 있어 간단하게 요기를 해결할 수 있다.
카이트 비치는 지난해부터 커피 드론 서비스(드론 드롭)를 선보이는 등 다양한 문화를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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