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국내여행 국내여행
로맨틱한 가을여행, 어디가 좋을까충주라이트월드와 수안보온천 여행 등 추천
김지수 기자 | 승인 2018.10.10 19:37
충주 라이트월드는 약 30개 이상의 조형물과 수백만개 이상의 LED가 일사분란하게 현란한 빛을 내뿜는다. 사진/ 충주 라이트월드

[트래블바이크뉴스=김지수 기자] 가을은 사랑을 속삭이기 좋은 계절이다. 쌀쌀해지는 기온에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따뜻함을 선사할 수 있는 현란한 빛과 온천욕을 할 수 있기에 더욱 좋다. 이에 풋풋한 새내기 연인부터 황혼을 맞이한 부부까지 만족할 수 있는 색다른 국내 여행코스를 소개한다.

로맨틱한 빛의 세계로! 충주 라이트월드

충주 라이트월드에서는 약 30개 이상의 조형물과 수백만개 이상의 LED가 일사분란하게 현란한 빛을 내뿜는다. 사진/ 사진/ 충주 라이트월드

충주 금릉동에 위치한 충주 라이트월드에서는 세계 최대 규모의 조명 예술을 1년 내내 만나볼 수 있다. 오픈 6개월만에 충주 라이트월드는 KBS 1박2일, 이야기가 있는 풍경 등 방송 프로그램에 소개될 정도로 인기명소가 됐다.

이곳에선 밤이 기다려진다. 약 30개 이상의 조형물과 수백만개 이상의 LED가 일사분란하게 현란한 빛을 내뿜는다. 아파트 12층 높이의 길이80m가 넘는 루미나리에는 라이트월드의 랜드마크다. 오페라의 유령, 아바, 어메이징 그레이스 등의 명곡에 맞춰 일사분란하게 움직이는 불빛은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진한 감동을 선사한다.

충주 중원탑도 LED 불빛과 함께 실물크기로 조성돼있다. 충주 역사의 정취를 느끼고 싶은 관람객들에게 더없이 좋은 조형물이다.

한반도 정 가운데 위치한 충주 중원탑도 LED 불빛과 함께 실물크기로 조성돼있다. 충주 역사의 정취를 느끼고 싶은 관람객들에게 더없이 좋은 조형물이다.

반려동물과 함께 나들이를 떠나고 싶은 연인에게도 적격이다. 라이트월드에 조성된 ‘캣츠앤도그’존은 반려인과 반려동물이 함께 뛰놀며 추억을 쌓을 수 있는 공간이다.

몸도 마음도 힐링하는 온천, 한화리조트 수안보 온천

신축공사를 마치고 그랜드 오픈한 한화리조트 수안보 온천은 사우나 노천온천 컨셉에 현대적인 감각을 추가하여 더욱 세련된 ‘힐링’과 ‘쉼’을 제공하고 있다. 사진/ 한화리조트 수안보 온천

충주에 위치한 수안보 온천은 우리나라 최초의 온천이다. 조선시대 왕들이 피부염 치료를 위해 휴양지로 즐겼던 온천으로 유명하다. 명성대로 이곳 온천들은 53°C를 유지한다. 또한 수안보 온천수는 피부미용과 대사 촉진, 신경통 등 다양한 질환에 효험이 있다.

한화리조트 수안보 온천은 지난 5월 신축공사를 마치고 그랜드 오픈했다. 기존에 운영하던 사우나 노천온천 컨셉에 현대적인 감각을 추가하여 더욱 세련된 ‘힐링’과 ‘쉼’을 제공하고 있다. 신축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부분은 수안보의 경치를 느낄 수 있도록 확장된 노천 온천탕이다.

로컬 푸드를 활용해 수안보 지역과의 상생을 도모한 바비큐 가든 더 그릴도 눈길을 끈다. 더 그릴은 충주 지역 특산품인 사과를 더한 ‘한쌈 삼겹살’등의 메뉴로 방문객들의 입도 즐겁게 해주고 있다.

김지수 기자  travel-bike@naver.com

<저작권자 © 트래블바이크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TOP NEWS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Travel Bike News의 모든 컨텐츠는 저작권법 보호를 받으며, 무단복제 및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상호명 : 트래블바이크뉴스  |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2941  |  등록일자 : 2013년 12월 26일  |  제호: Travel Bike News
발행인 겸 편집인 : 김효설  |   발행주소 :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서소문로 37번지 대우디오빌 캔두비즈니스센터 125호
발행일자 : 2013년 12월 4일  |  전화번호 : 02-365-0563  |  청소년 보호책임자 : 김효진  |  사업자번호 : 110-20-33150
Copyright © 2018 감성미디어 트래블바이크뉴스.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