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현 임신, 결혼 3년만의 결실…주류 광고모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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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현 임신, 결혼 3년만의 결실…주류 광고모델은?
  • 뉴스속보팀
  • 승인 2015.07.23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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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현 임신. 사진 출처/ SBS 한밤TV연예 화면캡처

[트래블바이크뉴스] 배우 전지현이 남편 최준혁씨와 결혼 3년만에 임신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전지현이 전속모델로 있는 클라우드 모델계약에 대해 주목되고 있다. 

전지현 소속사 문화창고 측은 “현재 전지현은 임신 10주차이며 내년 초 출산 예정이다. 결혼 이후에도 영화나 드라마에서 많은 사랑을 받으며 여러분께 감사한 마음으로 활동을 하고 있다”라고 전지현의 임신소식을 알렸다.

이어 “최근 임신 사실을 알게 됐다. 배우와 소속사는 이 기쁜 소식을 알려야 하는 게 도리였지만 영화의 개봉을 앞두고 있어 개인적인 일로 혹여 누를 끼칠까 염려되어 바로 알려드리지 못한 점을 이해해 주셨으면 한다”라고 전했다.

전지현 소속사 측은 “임신 10주차로 임신초기 단계라 당분간 태교에 전념하며 컨디션 조절을 할 계획”이라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영화 ‘암살’ 주요 홍보 일정도 거의 마무리 단계에 접어든 상태다.

한편, 전지현이 전속 모델로 있는 클라우드는 전지현의 모델 계약 유지 입장을 밝혔다. 롯데주류 관계자에 따르면 “광고에서 술을 마시는 장면 등 임산부와 태아의 건강에 영향을 미칠 내용은 전지현의 촬영 내용에서 제외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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