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래블바이크뉴스] 배우 신민아와 김우빈이 연인 사이임을 인정했다.
22일 신민아와 김우빈의 소속사 측은 “서로 좋은 감정으로 만나고 있는 단계”라며 “지난 5월 광고 촬영을 통해 현재 느껴 조심스럽게 만나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한 언론 매체에서는 “신민아와 김우빈이 5월부터 교제를 시작했다”며 증거 사진들을 통해 단독보도를 했다.
신민아와 김우빈의 열애 소식이 알려지자 누리꾼들은 연예계 대표 ‘연상연하 커플’이라며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민아는 1984년 생으로 만 31세며, 김우빈은 1989년 생으로 신민아와 5살 차이다.
신민아 소속사 공식입장 전문
배우 신민아의 소속사 마더컴퍼니 엔터테인먼트입니다.
금일 오후 보도된 내용을 신민아씨에게 확인해 본 결과 두 배우가 서로 좋은 감정을 가지고 만나고 있음을 확인했습니다.
광고에 함께 출연한 인연으로 친분을 이어오다 최근 서로 호감을 가지고 조심스럽게 만남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확인 받았습니다. 앞으로 동료로서 또 연인으로 서로를 응원할 두 배우가 예쁜 만남을 이어갈 수 있도록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 주시길 당부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우빈 소속사 공식입장 전문
김우빈 씨에게 확인해 본 결과 두 배우가 서로 좋은 감정을 가지고 만나고 있음을 확인했습니다. 광고에 함께 출연한 인연으로 친분을 이어오다, 최근 서로 호감을 가지고 조심스럽게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는 사실을 확인 받았습니다.
앞으로 동료로서 또 연인으로서 서로를 응원할 두 배우가 예쁜 만남을 이어갈 수 있도록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 주시길 당부 부탁드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