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리조트&크루즈여행
미스유니버스대회 단골 개최지 ‘쉐라톤 풀문’ 리조트에서 보내는 몰디브 가족여행추석과 어울리는 몰디브 리조트 ‘쉐라톤 풀문’
임요희 기자 | 승인 2018.09.20 14:21
수많은 몰디브 리조트 중 보름달 뜨는 추석 명절과 가장 어울리는 리조트로 ‘쉐라톤 풀문’이 있다. 사진/ 허니문리조트

[트래블바이크뉴스=임요희 기자] 몰디브의 인기가 신혼여행은 물론 가족여행 시장까지 흔들고 있다. 몰디브가 가족여행지로 주목받는 것은 깨끗한 공기, 환상적인 경치, 편리한 리조트 생활 때문이다.

1200여개의 군도로 이루어진 몰디브는 섬 하나에 리조트 하나씩 자리 잡고 있어 배나 비행기를 이용해야 한다는 번거로움이 있지만 모든 불편을 충분히 감수할 만큼 수많은 매력으로 똘똘 뭉쳤다.

신혼여행에도 최고지만 미스유니버스대회가 자주 개최될 만큼 경관이 아름다워 가족여행지로 더할 나위 없이 좋다. 사진/ 허니문리조트

수많은 몰디브 리조트 중 보름달 뜨는 추석 명절과 가장 어울리는 리조트로 ‘쉐라톤 풀문’이 있다. 북쪽 말레아톨에 있는 F자 모양의 푸라나푸시 섬에 자리 잡고 있는 쉐라톤 풀문(Sheraton Maldives Full Moon Resort & Spa)은 몰디브 내에서도 셀럽의 선호도가 높은 곳이다.

배우 채시라가 신혼여행을 다녀온 후 더 유명세를 타게 된 이곳은 결코 요란하지 않으면서 아담하고 깨끗해 차도녀, 차도남 커플이 많이 찾고 있다.

씨푸드를 선보이는 ‘씨 솔트’의 경우 식사 공간이 라군에 인접해 있어 캐주얼한 분위기의 야외식사를 즐길 수 있다. 사진/ 허니문리조트

말했듯 신혼여행에도 최고지만 미스유니버스대회가 자주 개최될 만큼 경관이 아름다워 가족여행지로 더할 나위 없이 좋다.

말레 훌룰레 공항에서 6km정도 떨어진 쉐리톤 풀문은 공항 인근 선착장에서 스피드보트로 20분 만에 도착할 수 있는데 유난히 바다가 청정해 스노클링, 다이빙, 제트스키과 같은 해양액티비티를 즐기기에도 부족함이 없다.

쉐라톤 풀문의 장점은 성인을 위한 프로그램뿐만 아니라 자녀, 부모 모두 즐거운 가족 휴가를 보낼 수 있다는 것이다. 사진/ 허니문리조트

쉐라톤 풀문은 156개의 빌라, 20개의 오션 풀빌라를 보유하고 있으며 객실마다 트로피컬 스타일의 설비와 최고의 어메니티를 갖추고 있어 까다로운 여성 고객도 만족시키는 것으로 정평이 높다.

총7곳의 레스토랑을 갖춘 이곳은 24시간 룸서비스를 통해 외부로 나가지 않고도 편안히 다이닝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씨푸드를 선보이는 ‘씨 솔트’의 경우 식사 공간이 라군에 인접해 있어 캐주얼한 분위기의 야외식사를 즐길 수 있다. 주방장이 특선이 장기이며 예약 필요하다.

쉐라톤 풀문은 북쪽 말레아톨에 있는 F자 모양의 푸라나푸시섬에 자리 잡고 있다. 사진/ 허니문리조트

샌아시아 퓨전 요리를 선보이는 샌드 코스트(Sand Coast)는 격식 있는 알 프레스코 식 식사 메뉴에 초가지붕 파빌리온의 운치가 특징이다. 다양한 종류의 일품요리를 선택할 수 있다.

태국식당 ‘반 타이’는 현대적인 레스토랑에서 다양성, 맛, 전통을 모두 갖춘 태국 음식을 즐길 수 있으며 중식당 티하우스(Tea House)는 갓 조리한 딤섬, 면 요리, 간식 등의 아시아 별미를 선보인다.

비치 바 ‘카쿠니 헛’ 앵커리지 바‘는 백사장, 태양, 석양을 마음껏 즐기며 차가운 음료나 칵테일, 간단한 스낵을 맛볼 수 있는 곳이다.

객실마다 트로피컬 스타일의 설비와 최고의 어메니티를 갖추고 있어 모든 면에서 만점인 리조트 쉐라톤 풀문. 사진/ 허니문리조트

쉐라톤 풀문의 장점은 성인을 위한 프로그램뿐만 아니라 자녀, 부모 모두 즐거운 가족 휴가를 보낼 수 있도록 키즈클럽을 운영하며 어린이용 식사 등 어린이를 위한 혜택이 가득하다.

임요희 기자  travel-bike@naver.com

<저작권자 © 트래블바이크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TOP NEWS

임요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Travel Bike News의 모든 컨텐츠는 저작권법 보호를 받으며, 무단복제 및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상호명 : 트래블바이크뉴스  |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2941  |  등록일자 : 2013년 12월 26일  |  제호: Travel Bike News
발행인 겸 편집인 : 김효설  |   발행주소 :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서소문로 37번지 대우디오빌 캔두비즈니스센터 125호
발행일자 : 2013년 12월 4일  |  전화번호 : 02-365-0563  |  청소년 보호책임자 : 김효진  |  사업자번호 : 110-20-33150
Copyright © 2019 감성미디어 트래블바이크뉴스.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