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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칸쿤으로 떠나는 이색 여행모두투어, 미국을 경유해 즐기는 고품격 일정 & 멕시코시티로 떠나는 무비자 일정 소개
양광수 기자 | 승인 2018.07.18 18:17
여행자들이 그동안 뻔한 동남아시아 여행지를 벗어나 나만이 알고 있는 숨은 여행지를 찾아 떠나고 있다. 사진/ 모두투어 네트워크, 다니엘 스냅

[트래블바이크뉴스=양광수 기자] 여름을 맞이해 이색적인 분위기의 휴양지를 찾는 여행자가 많아지고 있다. 그동안 뻔한 동남아시아 여행지를 벗어나 나만이 알고 있는 숨은 여행지를 찾아 떠나고 있다.

이에 모두투어네트워크(모두투어)가 멕시코의 휴양지, 칸쿤을 추천하며 아메리칸항공과 아에로멕시코항공을 이용한 특색있는 멕시코 여행을 준비했다.

칸쿤은 국내에서 인지도가 다소 떨어지지만, 매해 500만 명 이상이 찾아오는 세계적인 휴양지이다. 특히 미국인들에게 신혼 여행지로 큰 인기를 끌어 낭만의 허니문 여행지로 통한다.

모두투어네트워크가 멕시코의 휴양지, 칸쿤을 추천하며 아메리칸항공과 아에로멕시코항공을 이용한 특색있는 멕시코 여행을 준비했다. 사진/ 멕시코 관광청

특히 멕시코는 스페인 식민 시대를 거쳐 유럽의 건축과 문화가 접목된 여행지가 많은데, 멕시코 칸쿤은 유럽 스타일의 휴양과 고대 문명 그리고 카리브해의 고품격 리조트까지 한 번에 느낄 수 있는 여행지로 손꼽힌다.

모두투어의 첫 번째 칸쿤 허니문 여행은 미국 주요 관광지인 라스베이거스와 뉴욕 중 한 곳을 경유지로 선택할 수 있는 아메리칸항공으로 진행된다.

미국 경유지 도시의 기간동안 세계적인 명소와 높은 빌딩, 화려한 밤 등의 볼거리를 즐긴 후, 칸쿤의 올인클루시브(ALL INCLUSIVE) 리조트까지 이용할 수 있어 관광과 휴양을 동시에 만족시킨다.

모두투어의 멕시코 일정은 칸쿤의 올인클루시브 리조트까지 이용할 수 있어 관광과 휴양을 동시에 만족시킨다. 사진/ 모두투어 네트워크, 다니엘 스냅

특히 올인클루시브는 호텔 서비스 및 주류와 식사가 모두 포함되어 있어, 고민 없이 여유를 즐길 수 있는 장점 덕분에 허니문에서부터 가족여행까지 점점 확대되고 있다.

또 다른 모두투어의 칸쿤 허니문 여행은 아에로멕시코항공을 이용해 비자 없이도 멕시코시티에서 칸쿤으로 경유하는 일정이다.

모두투어가 엄선한 최고의 호텔에서 다양한 특전과 부대시설을 즐길 수 있고 자연 지하수 천연샘인 세노떼를 이용한 테마파크, 셀하에서의 스노쿨링 등 각종 엑티비티가 가능하여 제대로 된 칸쿤을 경험 할 수 있다.

마야 고대도시 문명지를 방문하는 투어와 함께 칸쿤의 밤 문화를 즐길 수 있는 코코봉고 나이트 클럽 체험을 통해 신비로운 역사와 이색적인 문화를 느끼기 좋다. 사진/ 멕시코 관광청

또한 마야 고대도시 문명지 치첸잇사를 방문하는 투어와 함께 칸쿤의 밤 문화를 즐길 수 있는 코코봉고 나이트 클럽 체험을 통해 신비로운 역사와 이색적인 문화를 느끼기 좋다.

오는 여름 산호가 만들어낸 고운 백사장과 에메랄드빛 카리브해, 중남미 꿈의 허니문 여행지칸쿤으로의 로맨틱한 허니문 여행을 즐겨보자.

양광수 기자  travel-bik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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