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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쳐야뜬다, ‘동양의 그랜드캐년’ 중국 태항산 패키지 여행조세호와 함께 떠나는 중국 여행, 대자연의 풍경이 살아있는 태항산
양광수 기자 | 승인 2018.07.03 19:34
세계일주 뭉쳐야뜬다가 동양의 그랜드 캐년이라고 불리는 태항산으로 패키지 여행을 떠났다. 사진/ 하나투어

[트래블바이크뉴스=양광수 기자] 개그맨 조세호와 함께 즐거움이 가득, 세계일주 뭉쳐야뜬다가 동양의 그랜드 캐년이라고 불리는 태항산으로 패키지 여행을 떠났다.

중국은 우리나라와 가깝고 다양한 여행지 지역 곳곳마다 만날 수 있어 한국 여행자들이 선호하는 해외여행지 중 한 곳으로 손꼽힌다. 뿐만 아니라 세계에서도 유명한 문화유적지는 물론 미식에 이르기까지 여행의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다.

이번 태항산 패키지투어의 게스트로는 중국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조세호가 함께 중국으로 떠났다. 사진/ 뭉쳐야뜬다 방송캡쳐

이번 패키지투어의 게스트로는 중국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조세호가 함께 중국으로 떠났다. 조세호는 “패키지여행은 처음인데, 시작부터 모든 도움을 주신다. 너무 편리하다”며 신입 패키지 여행자의 자세로 여행을 시작했다.

중국 태항산 패키지 여행은 천하의 비경을 자랑하는 태항산, 신선들의 산 만선산, 무릉도원이라고 불리는 팔천협 등 중국의 아름다운 풍경을 즐기기에 좋다. 정저우 국제공항에 도착한 패키지팀은 가장 먼저 아찔한 절벽을 버스로 지나 천계산으로 향했다.

중국 태항산 패키지 여행은 천하의 비경을 자랑하는 태항산, 신선들의 산 만선산, 무릉도원이라고 불리는 팔천협 등 중국의 아름다운 풍경을 즐기기에 좋다. 사진/ 하나투어
절로 감탄이 나오는 천계산의 풍경에 김용만은 마치 병풍 같다며 놀라워했고, 안정환은 장가계와 비교해 이곳이 더 굵직하고 웅장한 느낌을 전한다고 전했다. 사진/ 뭉쳐야뜬다 방송캡쳐

절로 감탄이 나오는 천계산의 풍경에 김용만은 “마치 병풍 같다”며 놀라워했고, 안정환은 “장가계와 비교해 이곳이 더 굵직하고 웅장한 느낌을 전한다”고 전했다.

천계산에서는 7개의 전망대가 여행자들의 반기고 있는데, 그중에서도 귀진대가 가장 유명하다. 귀진대는 수직 절벽에 설치된 계단을 따라 내려가면 만날 수 있는 네모반듯한 바위로 된 천연 전망대이다.

귀진대는 수직 절벽에 설치된 계단을 따라 내려가면 만날 수 있는 네모반듯한 바위로 된 천연 전망대이다. 사진/ 하나투어

웅장한 산맥을 볼 수 있어 중국 여행의 하이라이트라고 불릴 정도. 하지만 아찔하면서 좁은 계단과 절벽 위에 위태롭게 마련된 공간에서 패키지팀은 이곳만의 스릴를 만끽했다.

유리잔도 역시 천계산을 찾았다면 빼놓을 수 없다. 낭떠러지 벽 둘레길에 붙어있는 길이 300m 코스의 유리 바닥길로 어디에서 느낄 수 없는 스릴 만점의 여행 콘텐츠이다.

낭떠러지 벽 둘레길에 붙어있는 길이 300m 코스의 유리 바닥길, 유리잔도는 어디에서 느낄 수 없는 스릴 만점의 여행 콘텐츠이다. 사진/ 뭉쳐야뜬다 방송캡쳐

조세호와 뭉쳐야뜬다 멤버들은 “장가계의 유리잔도보다 세다”며 장가계를 뛰어넘는 유리잔도 비주얼에 압도당했다.

담력을 시험해볼 수 있다는 시담대도 있다. 전망대 끝에 마련된 다리로 협곡 아래가 훤히 내려다보이는 아찔한 8각형 구멍이 뚫려있는 이색적인 여행지로 태항산 패키지 여행의 필수코스로 자리 잡고 있다.

다음이야기에서 뭉쳐야뜬다 패키지팀은 본격적인 태항산 여행에 나선다. 더불어 하늘과 맞닿은 천계산의 지붕 노야정도 방문한다. 사진/ 하나투어

다음 이야기에서 뭉쳐야뜬다 패키지팀은 본격적인 태항산 여행에 나선다. 더불어 하늘과 맞닿은 천계산의 지붕 노야정도 방문한다. 무려 888개의 계단을 올라 만날 수 있는 노야정과 함께 이색적인 중국 여행지가 소개될 예정이다.

양광수 기자  travel-bik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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