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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여행, 경기도 가평에서 낭만 데이트 즐기고 맛집 방문남이섬 일대, 서울근교를 대표하는 여행지로 볼거리, 즐길 거리, 먹거리 고루 갖춰
임요희 기자 | 승인 2018.06.09 10:00
6월 여름의 초입, 바깥나들이가 즐거운 이 시기, 가까운 경기도 가평 남이섬을 방문해 일상 속의 휴가를 즐겨보자. 사진/ 남이섬

[트래블바이크뉴스=임요희 기자] 6월 여름의 초입, 바깥나들이가 즐거운 이 시기, 가까운 경기도 가평을 방문해 일상 속의 휴가를 즐겨보자.

수도권에서 가까운 거리, 아름다운 자연환경이 자랑인 가평은 제이드가든, 쁘띠프랑스, 아침고요수목원, 남이섬과 같은 이름난 관광명소가 밀집해 가족여행, 낭만데이트 여행지로 딱이다.

수도권에서 가까운 거리, 아름다운 자연환경이 자랑인 가평은 제이드가든 등 볼거리가 풍성하다. 사진/ 한국관광공사

북한강에 반달 모양으로 떠 있는 작은 섬, 남이섬은 서너 시간이면 다 둘러볼 수 있을 정도로 아담한 섬이지만 볼거리가 정말 많기 때문에 하루를 다 사용해도 모자랑 지경이다.

지금으로부터 17년 전인 2001년 KBS 드라마 ‘겨울연가’로 인해 이름을 알리기 시작한 남이섬은 한해 평균 160만 명이 방문하는 ‘국제관광지’로 발돋움했다.

남이섬으로 가기 위해서는 보통 배를 타지만 액티비티를 경험하고 싶다면 짚와이어를 이용할 수도 있다. 사진/ 남이섬

남이섬으로 가기 위해서는 보통 배를 타지만 액티비티를 경험하고 싶다면 짚와이어를 이용할 수도 있다. 배에서 내리면 섬 한가운데를 관통하는 잣나무길을 따라 걷게 되는데 이 길을 따라 박물관, 전시장, 카페, 식당 등이 줄지어 자리 잡고 있다.

길 끝에 십자로가 등장하는데 드라마 ‘겨울연가’의 명소인 메타세쿼이아길부터 호텔 정관루 등 남이섬의 주요 시설이 몰려 있어 가장 많은 인파를 만나게 되는 곳이다.

주인장이 직접 키운 토종닭으로 바탕으로 담백한 요리를 선보이는 남이섬 맛집 ‘오리날다’. 사진/ 트래블바이크뉴스DB

주말 힐링여행의 경우 맛집을 간과할 수 없다. 편안한 휴식과 영양보충, 구성원 입맛까지 만족시키는 식당을 차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남이섬 맛집 ‘오리날다’는 수많은 단골을 보유한 보양식 전문점으로 남녀노소 가족구성원은 물론 젊은 커플의 입맛까지 모두 충족시키는 맛집으로 알려져 있다.

무엇보다 주인장이 직접 키운 토종닭으로 바탕으로 담백한 닭볶음탕, 닭백숙, 오리백을 선보여 맛과 건강 어느 것 하나 소홀히 하지 않음을 알 수 있다.

떨어진 입맛을 돋워주는데 담백한 닭백숙과 얼큰한 닭볶음탕 만한 것이 없다. 사진/ 트래블바이크뉴스DB

무엇보다 식재료 본연의 맛을 살리고자 고객들에게 제공하는 모든 메뉴에는 인공 조미료를 사용하지 않고, 품질 좋은 토종닭과 천연 재료, 신선한 채소, 한약재만으로 맛을 내 깔끔하고 진한 풍미를 느낄 수 있다.

또한, 남이섬 맛집 ‘오리날다’는 자연으로 둘러싸인 한적한 공간에 위치해 여유로운 쉼과 힐링을 만끽할 수 있고, 깔끔하고 쾌적한 객실과 식당 외부로 작은 방갈로와 산책로 등을 조성해 가족, 연인과 오붓한 식사를 즐길 수 있다.

품질 좋은 토종닭과 천연 재료, 신선한 채소, 한약재만으로 맛을 내 깔끔하고 진한 풍미를 느껴지는 메뉴를 선보이는 '오리날다'. 사진/ 트래블바이크뉴스DB

업체 관계자는 “떨어진 입맛을 돋워주는데 담백한 닭백숙과 얼큰한 닭볶음탕 만한 것이 없다.”라며 “모든 고객이 만족할 수 있도록 맛, 품질, 서비스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가평 남이섬 맛집 ‘오리날다’는 식당 주변으로 남이섬과 가평 아침고요수목원, 쁘띠프랑스 등의 가평 가볼만한 곳도 즐비해 여행코스 중 한 곳으로도 제격이다.

임요희 기자  travel-bik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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