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래블바이크뉴스=김지수 기자]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남대문은 봄을 맞아 연인들의 러브 스토리를 그대로 재현한 이색적인 콘셉트의 “우리들의 연애 이야기” 웨딩 쇼케이스를 오는 4월 6일 금요일 저녁 7시부터 선보인다.
이번 웨딩 쇼케이스는 연인들의 추억이 담긴 음악, 영화, 의미 있는 장소를 그대로 재현하여 정형화된 예식이 아닌 세상에 단 하나 밖에 없는 특별한 결혼식을 마련한다. 3층에 위치한 연회장에서는 테이블 데코레이션과 웨딩과 관련된 다양한 업체들의 부스를 만날 수 있고, 테라스 194는 남산서울타워와 숭례문의 전경이 더해져 로맨틱한 웨딩 공간으로 셋업될 예정이다.
특히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남대문은 다양한 데코레이션으로 캐주얼하면서 세련된 오픈 형태의 웨딩 공간으로 연출이 가능하며, 색다른 느낌의 중, 소규모의 웨딩을 진행하기에도 안성맞춤이다.
부산롯데호텔, ‘그린 캠페인’ 진행

부산롯데호텔은 지난 26일에 부산진구 부산어린이대공원에서 호텔 직원 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지역의 환경 미화를 하는 ‘그린 캠페인(Green Campaign)’을 진행했다.
이 캠페인은 호텔이 올해 처음으로 진행한 캠페인으로서 ▲지역의 녹색 성장에 이바지 ▲친환경 생활권 조성 ▲호텔과 시민의 상생을 목표로 해 진행됐다.
이날 호텔 직원 50여 명은 호텔이 준비한 청소 용품을 이용해 부산어린이대공원 일대에서 2시간가량 환경 미화 활동을 했다.
메이트아이, 2030 중심으로 조직 리빌딩
메이트아이는 2030이 주축이 되는 조직 개편을 단행했다. 변화하는 사업환경과 트렌드에 맞춰 새로운 성장 구조를 갖추기 위해, 20대와 30대 직원이 중심이 되는 조직으로 변화를 추진한 것이다.
2030 직원이 세련된 감각과 젊은 생각으로 조직을 리딩할 수 있도록 회사의 주체로 육성하고, 40대 이상 직원은 멘토 역할 및 축적된 경험을 활용할 수 있는 호텔개발 관련 신규사업으로 전환했다.
팀장 역할을 수행하는 팀리더는 직급, 근무기간에 상관없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팀원들이 지원자의 팀 운영 플랜에 대한 발표를 참고하여 투표로 결정했다.
또한 호텔엔조이 사업을 총괄하는 대표리더도 동일한 방법으로 선정했으며, 대표리더는 팀리더와 함께 사업 전략 실행과 조직문화 정립 업무를 담당하며 예산 및 인사평가 등 담당 조직에 대한 모든 관리 권한을 갖는다.
리더는 1년마다 재선정 되며 재선정 시점이 도래하기 이전이라도 부적합할 경우 팀원이 재신임을 요청할 수 있다.
호텔엔조이부문의 대표리더로 선정된 박만풍매니저는 “이번 조직 개편은 도전하는 직원들에게 호텔엔조이의 성장 과정에 참여해 진정한 주인공으로 활약 할 수 기회를 제공한다는데 의미가 크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