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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봄에 출발!” 셀럽들의 신혼여행지, 피지 ‘보물섬’하얀 산호모래, 푸른 바다, 눈부신 태양... 허니무너가 원하는 모든 것
임요희 기자 | 승인 2018.01.12 19:11
피지는 세계에서 가장 행복한 나라라는 별명을 갖고 있다. 사진/ 허니문리조트

[트래블바이크뉴스=임요희 기자] 피지는 천혜의 아름다운 경관, 럭셔리리조트, 수상스포츠로 유명한 피지는 세계에서 가장 행복한 나라라는 별명을 갖고 있다.

피지는 총 333개의 섬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그중 3개의 큰 섬 외에 대부분의 섬이 작고 아담해 ‘원 아일랜드 앤드 원 리조트’ 형태로 구성되어 있다.

섬의 주인인 나켈로(Nakelo)로부터 99년간 임대하여 운영하는 보물섬 리조트. 사진/ 허니문리조트

세계에서 가장 행복한 나라답게 원주민이 놀라울 정도로 친절한데다 연중 날씨가 좋아 언제 찾아도 행복한 추억을 듬뿍 담아올 수 있다.

피지는 날짜변경선이 있는 타베우니 섬과 캐스트 어웨이 촬영지인 마마누다 군도가 유명하지만 로빈슨 크루소가 막 튀어나올 것 같은 보물섬(Treasure Island)도 무시할 수 없는 아름다움을 지닌 관광지로 꼽힌다.

섬 외곽선을 따라 눈부신 화이트비치 위에 세워진 전통가옥 ‘부레’ 67채. 사진/ 허니문리조트

개인 소유인 보물섬은 피지의 관문인 난디공항 인근 데나라우 선착장에서 페리로 30분가량 이동해야 한다. 하얀 산호모래가 해변을 에워싼 이곳은 깨끗한 물속으로 비치는 해저 환경이 환상적인 것으로도 이름 높다.

작지만 아름다운 이 섬에는 아담하고 럭셔리한 리조트가 자리 잡고 있는데 이 리조트가 바로 이름도 유명한 ‘Treasure Island Resort’이다.

섬의 주인인 나켈로(Nakelo)로부터 99년간 임대하여 운영하는 이곳은 현대적인 객실 시설과 전 세계 식도락가의 입맛을 만족시키는 레스토랑을 갖추고 있어 언제 어느 때 방문해도 즐거운 한 때를 보낼 수 있다.

트레저 아일랜드 리조트는 겉에서 보기에는 보통 전통가옥이지만 내부는 상당히 산뜻하고 세련된 실내 인테리어를 따른다. 사진/ 허니문리조트

섬 외곽선을 따라 눈부신 화이트비치 위에 세워진 전통가옥 ‘부레’ 67채는 허니무너에게 세련되고 쾌적한 숙박공간으로 기능한다. 또한 아름다운 주변경관과 더불어 다양한 종류의 레저시설을 즐길 수 있도록 되어 있어 활동적인 여행이 되도록 도와준다.

그밖에 트레저 아일랜드 리조트에서는 투숙객의 편안하고 안전한 이동을 위해 수상 경비행기, 헬리콥터, 선박과 같은 교통편을 제공하고 있다.

아울러 트레저 아일랜드 소유주는 인근 섬 비치콤보 아일랜드 리조트의 소유주기도 비치콤보섬까지 더불어 관광을 즐길 수 있도록 배편을 무료로 제공 중이다.

디럭스룸의 경우 2개의 부레를 연결, 보다 넓고 쾌적하게 사용할 수 있다. 사진/ 허니문리조트

트레저 아일랜드 리조트는 겉에서 보기에는 보통 전통가옥이지만 내부는 상당히 산뜻하고 세련된 실내 인테리어를 따른다. 비치와의 거리도 40m로 가까워 문을 열면 바로 그림 같은 푸른 바다와 만날 수 있다.

디럭스룸의 경우 2개의 부레를 연결, 보다 넓고 쾌적하게 사용할 수 있다. 모든 부레에는 리빙룸과 개별 발코니가 딸려 있으며 부대시설로 메인풀, 게임룸, 미니골프, 테니스코트, 발리볼, 체육관, 죠깅트랙이 마련되어 있다.

임요희 기자  travel-bik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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